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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아빠가 2019년에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6이 나왔어요. 그리고 21년도에 맹장 수술

아빠가 2019년에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6이 나왔어요.

그리고 21년도에 맹장 수술을 하러 갔다가 우연히 혈당이 400이 올라가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그렇게 아빠는 당뇨 판정을 받았고 간수치도 높았는데 B형 간염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간수치가 높고 당뇨병을 앓고 있는 아빠가 다시 건강하게 회복을 할 수 있으려면 첫 번째 우선순위로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답변

Re : 아빠가 2019년에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6이 나왔어요. 그리고 21년도에 맹장 수술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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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뇨와 B형 간염을 동시에 앓고 있는 아버지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는
혈당과 간 건강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의와 협력해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 치료를
철저히 조율하는 것이 중요한 첫 번째 우선순위입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아빠가 2019년에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16이 나왔어요. 그리고 21년도에 맹장 수술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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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아버지가 다시 건강하게 회복하기 위해 가장 우선순위는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당뇨와 간 질환은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병이므로, 가족이 곁에서 식습관,운동,약물 복용을 함께 챙겨주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