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가다가 4년전부터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머리가 차가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심하면 눈 앞이 깜깜해져요. 근데 쭈구려 있거나 증상이 나타난 장소를 피하면 괜찮아지는데 왜그런지 궁금해요! 근데 장소를 피해도 그 증상이 계속 나타낼 때도 있긴해요.
주로 학교나 교회에서 증상이 많이 나타나긴 합니다. 밥 안 먹을 때 나타난 적이 3/5입니닷. 소화제를 먹어도 나아지지 않아요ㅠ
병원 갔을 때마다 다 다른 진단을 받아서 궁금해요. 가벼운 위염이나 편두통이나 빈혈 등등 증상은 많으면 한 달에 3번, 적으면 3달에 한 번 할까 말까입니닷. 빈혈은 예전에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