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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Re : 비뇨
배범철
배범철[전문의] 아미비뇨기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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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비뇨의학과 상담의 배범철입니다.

일단은 소변및 전립선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해서 그게전립선 비대로인한 증상인지 아니면 전립선 염이 있는지를 확인 해보는게 좋습니다. 그런 몇가지검사를 해서도 이상이 발견이 안된다면 피로나 ,음부 포진바이러스에 의한 골반 신경통
의심해야합니다.
그런검사후 결과에 따라 약을 처방 받으면 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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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비뇨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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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잔뇨, 빈뇨, 소변줄기가 가늘고 소변보고난 후 시원하지 않은 전립선 비대증을 방치했다고 사타구니 통증이 생겼을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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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비뇨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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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50대 연령대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 불편감을 치료 없이 1년 이상 방치하셨다면 최근 발생한 사타구니 통증은 이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지 않고 오래 두면 소변이 배출되는 통로가 지속해서 막혀 전립선 내부에 압력이 올라가고 이로 인해 전립선에 만성적인 염증이나 부종이 발생하여 골반 뼈 안쪽과 사타구니, 고환, 회음부 주변으로 뻗치는 방사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변을 제대로 비워내지 못해 방광에 소변이 계속 고여 있으면 요로감염이나 방광염이 발생하기 쉽고 이로 인한 하복부와 서혜부(사타구니) 주변의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기도 하므로 방치 기간이 길어진 만큼 서둘러 비뇨의학과를 방문하셔서 잔뇨량과 전립선 염증 여부를 정확히 진단받으시고 적절한 약물 치료를 시작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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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비뇨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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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립선비대증을 장기간 방치하면 잔뇨로 인한 감염·염증이 생겨 사타구니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새 증상이 나타난 경우 비뇨기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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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비뇨
김지우
김지우[의사] 서울특별시서북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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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내과 상담의 김지우입니다. 증상은 전형적인 하부 요로 증상(LUTS)으로 보입니다.
50대 남성에서 1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전립선비대증이며, 만성적인 소변 정체로 인해 방광 기능 저하가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타구니 통증과의 연관성에 대해서;전립선비대증 자체가 직접적으로 사타구니 통증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방치된 기간이 길어지면서 두 가지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 / 골반통 증후군 동반: 비대해진 전립선에 만성 염증이 동반되면 회음부, 하복부, 고환, 사타구니 쪽으로 뻐근하고 쑤시는 연관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요로감염, 부고환염: 소변이 시원하게 배출되지 않고 방광에 남아 있으면 세균 감염에 취약해져 사타구니 쪽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사타구니에서 다리 뒤로 뻗치는' 신경통(좌골신경통)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적고, 다른 원인(허리디스크, 고관절 문제 등)일 가능성도 함께 감별해야 합니다.

오래 방치하실 경우 급성 요폐(소변이 갑자기 안 나오는 증상), 방광결석, 요로감염, 신기능 저하까지 진행될 수 있어 더 이상 방치하지 마시고 비뇨의학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병원에 가시면 보통 아래 검사를 진행합니다.

소변검사, 전립선특이항원(PSA) 혈액검사.
직장수지검사 및 전립선 초음파로 전립선 크기 측정.
요속검사, 잔뇨량 측정.
평소에는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를 피하고, 과도한 음주와 카페인, 맵고 짠 음식을 줄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소변을 너무 오래 참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가까운 비뇨의학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상태를 평가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