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4월 중에 감기 있었고 시내에 작은 내과에 진료했는데 감기가 더심해진거같아 몇일뒤인 4월 말 종합병원에 있는 호흡기내과갔어요 처음진료에 피검사. 엑스레이. 폐검사했어요
폐 좀약하고 피검사엔 염증수치와 간수치 살짝높다했고 감기약. 간수치내리는 약. 염증수치 내리는 약을 처방받았죠 이때 초음파 검사 안했어요 선생님이 지방간있었냐 물어봤고 들어본적없다했구요
3일인가 4일뒤 또 진료와 피검사했고 이때 염증수치는 내려갔고 간수치는 약먹고 처음의 수치보다 살짝 내려가지만 아직살짝높대요 제가봤을땐 약을내리지만 덜내려간거같아요
호흡기내과 의사는 초음파검사 한적있냐해서 없다고했더니 2개월이나 3개월뒤에 소화기내과가보래요
그리고 이틀전에 같은 종합병원 소화가내과에 오후에 진료했느네 이런 상황있었다 하니 밥은 이미 먹어서
초음파는 날짜잡아서하고 피검사는 오늘 할것이냐 초음파검사때 같이할거냐해서 피검사는
이틀전에했고 초음파는 다음주에 예약했어요
@ 감기 진료한 피검사와 염증수치. 간수치 잰 종합병원이라 신경외과. 호홉기내과. 소화기내과. 응급실. 소사과 이런게있어요
호흡기내과에서 2번을 피검사했을때 1시간인가 2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피결과나왔음
@ 전 뇌출혈 수술후 혈압약. 발작하지말라는 약. 기억력저하 약. 인공눈물. 녹내장(엘라좁에서 모노프로스트 바뀜) 사용
@ 25년 6월 다른병원에 뒷복 거북목있고 목에 퇴행성디스크 소리들음
25년 6월중순인가 7월초갈때 목주변에 일주일 단위로 3번 신경주사같은거 맞았고 신경주사맞을때마다
피검사했어요 의사가 피검사대해 아무말없고 저도 피검사대해 물어본적없음
@ 감기때문에 종합병원에 몇년전 신경외과로 뇌출혈수술했고 현재까지 진료중이고 25년 3월초
의사선생님 바껴서 본인이 수술한게 아니라서 검사하하재서 3일을 입원했고 피검사했고 조영제사용해서 사타구니로 통해 뇌검사했고 피검사대해 아무말 없고 뇌검사 결과는 알려줌
@ 부모는 한쪽은 혈압. 또한쪽은 당뇨 있는데
전 혈압은 확실히 유전받았고 당뇨는 잘모름 당뇨는 제가 따로 검사한적없음
@ 아버지 혈압약. 어머니 당뇨약있음 그외약은 모름
@ 발바닥이 아파 정형외과엔 엑스레이찍고 힘줄에 염증나서 약받음
@ 그래도 발바닥아파서 내과에 족마구염인가 한다고 약 몇번받았고 레이저인가 그런거 양쪽 발바닥 1번받았음
@ 레이저해도 아프고 레이저 1번받음 지금 왼쪽 발뒤꿈치 아픔 약 안받음 걸어다닐때 아픔
일어나서 걸을때 왼쪽 발등 아팠다가 괜찮음
질문1
피검사했을때 간수치가 높다면 감기로 걸리거나 스트레스. 진짜 간이 안좋거나 여러가지 생각해야하나요?
질문2
25년 3월에 뇌출혈 신경외과 선생님이 바껴서 피 뽑앗고 26년 4월 감기때문에 호흡기내과에 피뽑아서 염증수치. 간수치 높다햇고 또다른병원에 25년 6월 말에서 7월초에 일주일단위로 3번을 피뽑았죠
이렇게 작년에 2군데의 병원에 피뽑았는데
이때 25년에 피뽑으면 염증수치. 간수치.당뇨 이런건
원래 기본으로 나오나요? 병원에서 신경외과엔 의사바껴서 검사하재서 피뽑고 딴병원은 거북목때문에
피뽑았죠 의사샘은 별말없었음
질문3
간수치높은건 기분이나 감기때문에 그럴수있나요?
평상시 분식(떡볶이.튀김) 복숭아 아이스티. 짬뽕. 탕수육 좋아하고 탕수육은 자주 안먹음. 치킨 좋아함
치킨도 가족이 사주면 먹지 1년에 3번정도 먹고 진짜먹으면 4번 음료수도 누군가 줄때 먹거나 제가먹고싶어서 1년에 5번미만 과자나 빵 많이 먹어요 간식으로
걷기운도있고 눈이나 비가 많이올때 빼곤 움직여요
햄도 반찬없을경우 먹고 요즘 짬뽕. 돈까스 자주먹는쪽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