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기: 운동하다 척골신경 아탈구 발생 후, 4개월간 팔을 피고 사는 보존적 치료 진행, 다시 조금씩 접으며 재활 중 증상 발생
증상: 양팔 척골신경 아탈구, 누웠을 때 침대에 닿으면 왼쪽 팔꿈치 부근 약간의 통증, 왼손 전체의 피 안 통하는듯한 느낌, 왼쪽 약지 소지에 아주 약간의 먹먹한 아주 약간의 감각 둔화 증상
안녕하세요. 좀 복잡한 얘기일 것 같습니다..
제가 운동 후 양팔의 척골신경 아탈구 증상을 알게 되어, 스스로 팔을 피고 사는 보존적 치료를 4개월 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굳은 팔과 이로 인 한 통증 때문에 더이상 불가능할 것 같아, 최근 1주일 전부터 팔을 천천히 접기 시작했습니다.
양팔 척골신경 아탈구는 여전히 발생중입니다.
오른팔은 통증 및 저림 증상이 없는데, 왼팔이 보존적 치료 전과 중간에도 원래 통증이 좀 있었습니다만, 통증만 있었을 뿐 이렇게 저리고 먹먹한 느낌까진 없었는데 재활하면서 생겼습니다.
왼쪽 팔꿈치 부근 약간의 통증, 왼손 전체의 피 안 통하는듯한 느낌과, 왼쪽 약지 소지에 아주 약간의 먹먹한 아주 약간의 감각 둔화 증상이 3일정도 지속되는 중입니다.
피가 안 통했다가 통하는 그런 화~한 느낌도 나고요.
심한 편은 아닌 것 같다고 느끼지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