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어느순간에 딴생각을 열심히하다가 뭔가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다른사람을 존중하는 생각이들었었습니다)
그리고 뇌휴식에 집중하는게 잘되었는데요. 뇌휴식은 공부 중간에 잡념을 버리고 그냥 반수면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이걸 하면 기억도 더 단단해지고 집중력이 높아져서 공부 50 휴식 15하고있습니다.
딴생각을 하고 죄책감이 없다면 그게 만족감->도파민까지 가능할까요
교대생 선생님(그당시 교대는 ky급 입결이었습니다 05학번)이 예전에 딴생각 많이하고 그뒤집중하셨다고 했는데 이거랑 비슷한가요(위에 썼다시피 딴생각 후 뿌듯해졌고 저도 집중)
교대(그당시입결 ky)생 성생님이 공부직전 딴생각 실컷 하시고 공부에 집중하셨다했는데.
정신건강학적으로도 선생님이보시기에 이러한 메커니즘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