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은 침 분비가 늘어나는 시기인데 입술, 혀, 턱 근육 조절과 삼키는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침을 자주 흘립니다.
특히 생후 몇 개월부터 침샘 발달, 이가 나기 전후의 잇몸 자극, 입으로 물건을 탐색하는 행동 때문에 침이 더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성장하면서 입을 다물고 삼키는 조절이 좋아져 자연스럽게 줄지만, 너무 심하거나 사레, 삼킴장애, 발달 지연이 동반되면 소아과 상담이 좋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