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있는데도 자위를 반복했다면 일시적인 음경 자극, 피로, 심리적 긴장으로 발기력이 떨어지고 저릿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 우선 1~2주 정도는 자위를 중단하고 회복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정이 가능하고 성욕이 유지된다면 영구적인 발기부전 가능성은 낮지만, 통증이나 저림이 있는 상태에서 계속 자극하면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2~3주 쉬어도 발기가 회복되지 않거나 통증, 감각저하, 휘어짐, 혈뇨, 고환통이 동반되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