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형간염 예방접종은 간격이 예정일보다 많이 벌어져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남은 차수를 이어서 맞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 0, 1, 6개월 일정이지만 늦어진 경우 가능한 빨리 다음 접종을 맞으면 되며, 성인 접종에서도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
의료인, 가족 중 보균자, 면역저하자처럼 항체 확인이 중요한 경우에는 마지막 접종 1~2개월 뒤 항체검사를 해서 추가 접종 필요 여부를 판단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