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건강Q&A

질문

B형간염 주사 간격이 벌어졌는데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B형간염 주사를 맞다가 개인 일정 때문에 접종 간격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정해진 주기보다 늦어져도 이어서 맞으면 되는지, 항체가 잘 생겼는지 확인하는 검사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성인 접종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나요?


답변

Re : B형간염 주사 간격이 벌어졌는데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222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B형간염 예방접종은 간격이 벌어져도 이미 맞은 횟수는 유효해 이어 맞으면 되고,
성인도 동일하게 0-1-6개월 규칙을 적용하며, 마지막 접종 후 1~2개월 뒤 항체 검사로 면역 형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B형간염 주사 간격이 벌어졌는데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배병제
배병제[전문의] 포에버의원 서울대입구
하이닥 스코어: 196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비형간염 예방접종은 간격이 예정일보다 많이 벌어져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남은 차수를 이어서 맞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 0, 1, 6개월 일정이지만 늦어진 경우 가능한 빨리 다음 접종을 맞으면 되며, 성인 접종에서도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
의료인, 가족 중 보균자, 면역저하자처럼 항체 확인이 중요한 경우에는 마지막 접종 1~2개월 뒤 항체검사를 해서 추가 접종 필요 여부를 판단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