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75세 삼중음성유방암 TC항암 1차 목욜에 마치시고
일욜 오후에 내려오신대요.
1차때는 너무 아프지는 않으신지 아직 반응이 안온건지
내려오시겠다네요.
항암 병원에 간 다음날에 병원에 주신 백혈구 주사를24시간만에 맞고
요양병원에서 맞는 싸이모신과 마슬토를 맞았는데...
내려오는 일요일에 한대 더 맞으신대요.
다음 요병입원까지 2주동안 못 맞는다고 하면서요.
근데 유방외과에서 영양제도 일체 먹지말라고 하셨는데
이걸 또 항암한지 4일만에 또 맞아도 되나요?
혈종에서도 권하지는 않으셨구
제가 있던 요병에서는 1주일에 다들 1회를 맞으시던데요.
여기는 2,3회 처방을 한다네요.
면역주사가 항암제 효과에 방해가 되거나,
간수치등에 무리가 있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되서요.
항암중에 면역주사를 이렇게 자주 맞아도 되는걸까요?
병원에서는 금액을 채우려고
안맞으면 먹는약 메시마F를 1일 3회분으로
처방한다고 하네요. 면역주사를 맞고 와야될지
약을 받아와야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도움말씀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