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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항암중 면역주사를 자주 맞아도 되나요?

엄마가 75세 삼중음성유방암 TC항암 1차 목욜에 마치시고
일욜 오후에 내려오신대요.
1차때는 너무 아프지는 않으신지 아직 반응이 안온건지
내려오시겠다네요.
항암 병원에 간 다음날에 병원에 주신 백혈구 주사를24시간만에 맞고
요양병원에서 맞는 싸이모신과 마슬토를 맞았는데...
내려오는 일요일에 한대 더 맞으신대요.
다음 요병입원까지 2주동안 못 맞는다고 하면서요.
근데 유방외과에서 영양제도 일체 먹지말라고 하셨는데
이걸 또 항암한지 4일만에 또 맞아도 되나요?
혈종에서도 권하지는 않으셨구
제가 있던 요병에서는 1주일에 다들 1회를 맞으시던데요.
여기는 2,3회 처방을 한다네요.
면역주사가 항암제 효과에 방해가 되거나,
간수치등에 무리가 있는건 아닌지 너무 걱정이 되서요.
항암중에 면역주사를 이렇게 자주 맞아도 되는걸까요?
병원에서는 금액을 채우려고
안맞으면 먹는약 메시마F를 1일 3회분으로
처방한다고 하네요. 면역주사를 맞고 와야될지
약을 받아와야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도움말씀 구합니다.


답변

Re : 항암중 면역주사를 자주 맞아도 되나요?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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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삼중음성유방암 TC 항암 화학요법 중 싸이모신 알파1이나 미슬토 같은 면역 조절 주사는 주치의에 따라 견해가 매우 다를 수 있으나 항암 본원 유방외과 및 혈액종양내과 의료진이 권하지 않거나 영양제 조절을 당부했다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러한 면역 주사제들은 면역 세포를 활성화해 항암 부작용 완화나 면역력 증진을 도모하지만 항암제와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항암제의 고유한 치료 효과를 저해하거나 드물게 예측하지 못한 간 수치 상승 및 골수 억제 악화를 유발할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요양병원마다 투여 횟수나 처방 기준이 상이하고 단기간에 자주 맞는 것은 고령인 환자분의 간과 신장에 대사적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불안하시다면 주사를 강행하기보다 항암 본원 주치의의 명확한 허락을 받기 전까지 잠시 보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메시마F 같은 경구용 면역조절제 역시 자의로 선택하기보다는 본원 혈액종양내과 외래 방문 시 처방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치료 방향입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항암중 면역주사를 자주 맞아도 되나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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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암 중 면역주사는 환자 상태와 혈액·간 기능에 따라 안전성이 달라지므로,
자주 맞는 것이 효과를 높이지는 않고 오히려 부작용 위험이 있어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항암중 면역주사를 자주 맞아도 되나요?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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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암환자의 치료에서 상급병원에서 하는 표준 치료 - 수술 항앙 방사선 -이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아직 명확하게 증명되지 않은 보완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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