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미만 여성입니다.
생리불순 및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고, 메트포르민(다이아벡스)을 처방받았습니다.
저는 당뇨 진단을 받은 적이 없고, 임신 준비 중도 아닙니다.
궁금한 점은 치료 효과 자체가 아니라 의료기록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1. 다른 병원에서 과거 투약기록을 확인했을 때 메트포르민 복용 이력만 보고 당뇨 환자로 오해하거나 당뇨 여부를 먼저 확인하려는 경우가 있나요?
2. 다이아벡스(메트포르민) 처방은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에게 실제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비교적 드문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임신 준비 목적이 아닌 젊은 여성의 메트포르민 처방 사례를 찾기 어려웠고, 실제 의료진이 이러한 투약기록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판단 기준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