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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이런경우 뭘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5월 8일 서울대학병원 장염[질병코드 A09.9]판정 받고
아사콜디알정 400mg(Mesalazine)
사이톱신정 250mg(Ciprofloxacin)
↪️1일 2회 12시간마다 복용. 1주 드시 고 중단
메디락디에스장용캡슐 250mg(Medilac- DS cap)
디세텔정 50mg(Pinaverium)
펜타사좌약(Mesalazine)
이렇게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러나 해당약 복용시 감정기복(웃음<->울음>,두통,복통이 배로증가
부작용이 있어 5월 22일 주치의인 교수님과 상의하에
복통 중점으로 잡는 약물치료를 해보자고 하셔서
아래와 같이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디세텔정 50mg(Pinaverium)
↪️해당약을 일주일이상 복용하니 변비와 잔변감 증상있어 자의적으로 중단한 상태입니다.
복합파자임이중정(Phazyme complex Tab)
↪️현재 이약은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 처방해준 약국
약사님과 상의후 중단했습니다.
가베스판연질캡슐 60mg/300mg(Alverine citrate/ Siethicone)

5월 22일 진료당시 궤양성 대장염 초기직전 단계이며
큰병으로 갈 가능성은 낫다고 하며
꾸준한 약물치료와 꾸준히 병원 다니고
관리도 잘하면 큰 병으로 갈 가능성은 없다고 하며

단순 경미한 염증이며
직장과 대장에서는 경미한 염증이 보인다 하였고
위는 헬리코박터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위에는 염증 소견이 조금 있다고 합니다.

또한 5월 23일 볼일본뒤 뒤처리 중에
휴지에 피가 소량 묻어나와 근처약국에서
임의로 치지렌과 프레스탑 구매하여
약복용과 연고를 바르고 있습니다.

물론 약국 약사님께 기존에 처방받았던
서울대학병원과 같이 복용해도
부작용과 문제 없는지 충분한 상담후
문제 없단 답변을 듣고 복용 및 연고 바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5월 8일 서울대학병원에서 처방받는 약 복용중
그후 5월 27일 명치쪽부터 복부 전체가
조이는 듯한 통증과 찌릿한 통증이 있어
동네 근처 병원에 내원하여
5월 12일 같은 병원에 복통으로 내원하여
CT검사결과토대로 외과 및 내과에서
장기들은 아무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과에서
레바피드정 100mg(동국제약)
위모틴정 (대원제약)
라베드정 10mg(동국제약)
해당약 처방후 마찬가지로
약사님과 서울대학병원 처방한 약과
치치렌약과 같이 복용해도 부작용과 문제 없는지
충분한 상담후 문제 없단 답변을 듣고 복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병원 만성통골반증후군이라는
답변을 듣고 골반통증이 심해저
근처 동네약국에서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라
판정받고 골반통증이 있어서 이에 맞는
약을 어떤약이 있는지 약사님께 여쭤보니
페이엔젤 프로와
스카풀라정 약을 주셔서
서울대학병원 처방약과
동네병원에서 처방해준약
치지렌약과 복용해도 부작용과 문제 없는지
충분한 상담후 문제 없단 답변을 듣고 복용하고 있습니다.
↪️복용법은 하루3번 식후(무조건)에 복용하라고 하셨지만
전 아침은 먹지 않아 점심 저녁 식사만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복용하는 약은(전 아침은 먹지 않아 점심 저녁만 식사합니다)
기상후:가베스판연질캡슐/치지렌 복용
볼일본뒤 씻고나서 점심식사전:가베스판연질캡슐 복용
↪️점심식사후:레바피드정/위모틴정/라베드정/페이엔젤 프로/스카풀라정 복용

저녁식전:가베스판연질캡슐 복용
저녁식후:레바피드정/위모틴정/라베드정/페이엔젤 프로/스카풀라정 복용

이렇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부가 조이는 듯한 느낌과
변볼시 잔변감 및 경미한 복통이 있으며
잦은 트름과 잦은 가스배출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까지 검사한 목록을 말씀드리자면
1.A병원 내시경 검사 이상없음.(대장장벽에 혈관이 보인다고 함.)
2.B영상 의학과 비조영 복부CT:요막관 기형 의증판정.
↪️큰 병원 갈것을 권유.
3.서울 대장항문외과에서 A병원과 B영상 의학과에서
외부 판독시 이상없다는 판정/변이 가득찼다는 소견 받음.
4.서울대학교 소화기내과에서 변이 가득찼다는 답변과 함께
기능적인 문제라는 판정을 받음.
5.CT Small bowel 3D (contrast)검사결과:소장과 다른장기 이상없음.
6.전립선 초음파:전립선은 납작하지만 이상없음.
7.요속검사:이상없음
8.CT Angio + 3D Aorta (abdominal) (contrast):이상없음.
↪️복부에 혈관이 역류하는 느낌 및 혈관이 만져지는 느낌과
복부에 맥박이 뛰는 느낌과 맥박이 뛰는 것이 보여짐으로 인해 검사한 이유.
9.체변검사시 염증수치 357임.-경미한 수준 판정
10.체변검사 및 체혈검사:세균검출 없음/혈관 염증수치 없음.
11.위 대장내시경 결과:위는 헬리코박터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염증소견이 조금 보이며 대장내시경에서는 궤양성 대장염
초기직전 단계이며 큰병으로 갈 가능성은 낫다고 하며
꾸준한 약물치료와 꾸준히 병원 다니고
관리도 잘하면 큰 병으로 갈 가능성은 없다고 하며
단순 경미한 염증이며 직장과 대장에서는 경미한 염증이 보인다 하였고
위는 헬리코박터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위에는 염증 소견이 조금 있다고 함.
12.동네병원C응급실에 극심한 복통으로 내원후 조영 복부CT검사결과:
변이 가득찼다는 판정.
↪️탈장 아닌지 문의후 탈장과 다른장기들은 이상없다고 함.
↪️의사님이 CT찍지 않고 단순 촉진검사 후 눌렀을때 통증이 있다고 하니
맹장이 의심된다며 큰 병원으로 갈것을 권유
↪️서울대학병원 5월 22일에 위 사항에 대해 대장항문외과 및 소화기내과에서
말씀드리니 아무 이상없고 맹장염도 게실염도 충수염도 탈장도 아니라는 답변.
↪️5월 8일에 간혈적인 성기통증이 있어 비뇨의학과에서 진료시:
만성전립선염이라고 하며 만성통골반증후군이라는 답변을 받았지만
만성통골반증후군은 해당 교수님이 직접 치료를 했지만
재발되어 다시 진료보는 사례들이 있다고 함.
또한, 비뇨기과적으로 문제없으며 3차병원올 필요도 없으며,
동네 병원 내원해서 만성전립선염이라고 하며
항생제 처방은 하지 말고 소염 진통제만 처방 받으라고 하심.
↪️대장항문외과에서 촉진검사시 근육이라고 한다는 판정.
↪️복통이 지속되어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했었다고 말씀드리니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받을것을 권유
↪️스트레스로 인하여 복통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그리고 본인 사례처럼 정신건강의학과 다니면서 약물치료 및
진료를 본뒤 복통을 완치한 사례들이 있다는 답변을 들음.
13.동네D병원 외과에서 극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복부조영CT검사결과:
장기들 아무이상 없고 항문도 이상없다고 함.
↪️이후 내과에서 명치쪽부터 복부전체가 조이는 듯한 느낌과
찌릿한 통증이 있다고 하니 그전에 CT찍은 검사결과 토대로
아무이상 없다고 하며 원인은 불문명하다는 판정[K20.8]을 받음.

그러나 아무이상없고 단지 장에 염증소견이
경미하게 보인다는 판정을 서울대학병원에서 받았지만
지금은 명치부터 복부가 경미하게 조이는 듯한 느낌과
경미한 복부 찌릿한 통증
남성 성기 간혈적인 통증
잦은트름 및 잦은가스배출을 합니다.

제가 A09.9 판정을 받은 상태이지만

위 내용들로 봤을때
경미하게 복부가 조이는 듯한 느낌.
복부에 뭔가 걸리는 느낌. 경미한 복부 찌릿한 통증.
남성 성기 간혈적인 통증,
변을본후경미한 복통과 잔변감 복부 걸리는 느낌.
잦은트름 및 잦은가스배출.
복부 뭔가 차있는듯한 느낌으로 인해 답답함이 있지만
이런경우 병원에 내원해서 관장가능여부를 알고 싶고
관장하면 이런 증상들이 나아질지 문의합니다.

참고로 이전에 앓고 있던 증상들입니다.


환자 진료 상세 기록 및 증상 타임라인
작성일: 2026-05-13
0.5월 8일 비뇨의학과 대장암센터 질의와 그당시(현재)느끼고 있는 증상에 대해 질의.
- 비뇨기과

올해 1월달에 좌변기에 앉아
볼일보던중 변비와 잔변감이 심해서
비닐장갑 착용후 중지 손가락 끝까지
항문에 삽입하여 수지관장을 1~2회 시행했습니다.
한번 했을땐 변이 나오지 않아
두번째로 했을시에는 얕은피와 함께
얕은 하얀액체가 묻어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 성기 통증이 간혈적으로 있고
- 사정(정액배출)이 안됨
- 아랫배 불편감(압박감, 아랫배 부터 옆구리까지 땡김), 성욕감퇴
-화장실 자주감
-빨간색 부분 통증/묵직함
-아랫배 나옴(일어서서 볼 때 부은느낌)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위·대장내시경과 혈관CT+복부대동맥류CT(CT Angio + 3D Aorta (abdominal) (contrast))는
오늘 소화기내과에서 결과를
들어야 겠지만

혹시 이 증상이 전립선 문제나 비뇨기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필요하다면
- 전립선염은 이전에 초음파 했을당시
초음파 검사 진행했던 직원분께서
전립선이 넓게 퍼져있다고 하셨지만
그때 큰 이상은 없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만 이전 전립선 초음파 검사시
검사한 직원분께서 전립선이 넓게 퍼져 있다고
하셔서 이게 정상 범위인지,
염증이나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제가 했던 수지관장한 행위가
- 골반저 근육 문제 혹은 비뇨기과 문제로
관련이 있거나 영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소화기내과

제가 지난주 화요일에 위 대장내시경 후
지난주 목요일에 묽은변 동반한 설사(목요일 당일 아침)를 하여
복통으로 동네 병원 응급실 방문하여
복부CT를 검사했지만, 변비가 심하고 장이 꼬였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만,이외 큰 이상 없지만
월요일에 외래 진료 보자고 하셔서 이번주 월요일에 외래진료
보러 갔지만 변비라고 하셨고 너무 먹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하셨으며
마그밀이란 변비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이후 동네병원에서 처방해준 마그밀을 복용한후
변은 나오지만 힘을 줘야 나오며 잔변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변을 본뒤 복통과
배가 부글부글 거리고 변을 본뒤
가스(방귀)가 자주 나오곤 하여
특히 밤에 심하여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합니다.
전기로 찌릿한 느낌인 복통은 아직도 있고
사진에 표시된 부분 빨간색 표시부분
타원쪽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느낌
배꼽아래 가운데 빨간색
선부분에 굵은혈관이 만져지는 느낌이
들고 오른쪽 타원모양쪽이
배가 부글부글 할때 누르면
뭔가 덩어리가 잡히는 느낌
누르면 꼬르륵 나는 소리 및 느낌이 있고
항문에 힘이 계속 들어가 있는 느낌이 있고
배변할 때 오히려 막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랫배랑 성기 통증이 간혈적으로 있고
사정도 잘 안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달에 좌변기에 앉아
볼일보던중 변비와 잔변감이 심해서
비닐장갑 착용후 중지 손가락 끝까지
항문에 삽입하여 수지관장을 1~2회 시행했습니다.
한번 했을땐 변이 나오지 않아
두번째로 했을시에는 얕은피와 함께
얕은 하얀액체가 묻어나왔습니다.
제가 했던 수지관장 행위 이전에는
현재 앓고 있는 증상중
예민함+복통 변을 본뒤 잔변감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했던 수지관장한 행위가
제가 현재 앓고 있는 증상과 관련 있는지
혹은 제가 했던 수지관장 행위로 인하여
악화 되었는지 또는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고

그래서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면
검사 필요 여부로
“필요하면 항문직장 내압검사 같은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검사 없이도 임상적으로 판단 가능한 상태인가요?”
✔ 치료 방향 (핵심)
“이 경우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재활치료를 같이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 약 관련
“약은 보조적으로 쓰는 게 맞나요??

1. 환자 기본 정보 및 주호소
환자는 지속적인 복부 통증, 배변 장애, 그리고 비뇨기계 증상 및 복통 을 호소하며, 특정 행위 이후 발생한 증상들의 인과관계와 현재 상태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본 상세 기록을 작성함.
복통: 전기로 찌릿하게 오는 느낌과 대장장벽을 칼로 베이는 느낌 및 대장장벽을 손톱으로 긁는 느낌과 사타구니(허벅지 접히는 부분)바로 위 쓰린통증 배꼽 중앙 압박감 및 쥐었다 폈다 하는 느낌과 갈비뼈 아래 찌릿한 느낌이 지속 및 엉덩이 바로 위쪽 등쪽 찌릿한 느낌이 있음.
배변 장애: 잔변감, 배변 시 막히는 느낌, 힘을 주어야 배변 가능, 항문 주위의 지속적인 긴장감.
비뇨기 및 골반 증상: 아랫배 및 성기 부위의 간헐적 통증, 사정 시 정액 배출 곤란, 성욕 감퇴, 빈뇨, 아랫배와 옆구리까지 당기는 압박감.
신체 소견: 복부 피부가 얇아 혈관이 비쳐 보임, 시각적으로 인지되는 복부 박동, 특정 부위(배꼽 아래 및 우측) 덩어리 촉지 및 장음(꼬르륵) 발생.
2. 증상 발생 상세 타임라인
-이전에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역류성식도염을 앓고 있었으며
당시증상으론식사후 바로 화장실 가는정도와
설사 혹은 변비 또는 흑변 식도역류 앓고 있었으며,
해당증상으로 동네 내과병원 두곳에 대장내시경했지만
이상없고(염증소견 없음)
그후 A 내원했으나 위 대장내시경은
할 필요없다고 하여 단순 약만 처방받았음.
그후 치질의심되어 2023년 서울 B외과의원에 내원후
치핵이 있다하여 치핵절제술을 했으며 다리에도 하지정맥류가
보인다는 소견이 있다고 하여.
● 2021년도~2025년 11월 위 대장내시경을 동네C병원과
동네 D내과 서울 B외과의원에서 2년/1년 주기로
검사했으나 별다른 소견은 보이지 않았음.
● 2023년 서울 B외과의원에서 치핵절제술 받았으나,
재발되어 해당병원에 내원 했으나 치열 판정.
● 2025년 11월 하지정맥 절제술을. 받았음.
● 2025년 11월 대장 내시경 정상 (위식도염 외 특이 소견 없음)
2026년 1월 2일: 변비와 잔변감 완화를 위해 좌변기에서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중지 손가락을 항문 깊숙이 삽입하여 수지관장을 1~2회 시행함. 두 번째 시행 시 얕은 혈흔과 하얀 액체가 묻어 나옴. 이후부터 성기 통증, 사정 장애, 아랫배 압박감 등 비뇨기 관련 증상 시작.
2026년 1월 8일 동네D내과에 내원후 해당 증상이 있어
진료했지만 수지관장하는것과는 관련이 없고 긁혀서 그런것이라
답변들음. 대장내시경은 해야하지만 이전 타병원에서 대장내시경
한적이 있었기에 대장내시경은 희망하지 않았음.
2026년 1월 22일 1월달에 수지관장한 증상 때문인지는 알수
없으나, 타병원에 위 대장내시경 결과 대장장벽에 혈관이 보이며 위는 역류성 식도염 판정 위 내시경 조직검사시 헬리코박터균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복부 초음파에서도 이상없음을 판정.
탈장 및 천공 증상은 없다고 함.
<수지관장과는 긁혀서 그럴뿐 이라며
복통과는 관련 없다고 함.
● 2026년 2월 9일 복통으로 동네 E영상의학과에 내원하여
복부CT(비조영)을 검사했으나 배꼽바로 아래부분에
콩알만한 염증이 있고 요막관 기형이 의증된다는 소견을
판정받아 큰병원으로 진료볼것을 권유.
● 2026년 2월 9일 변본후 뒤처리시 피가 묻어나오며
잔변감과 복통으로 동네 F항맥외과내원한후 항문 직장초음파 했으나
항문은 치열과 항문이 좁아졌다는 판정을 받음.
비오플캡슐과 실콘정을
처방받아 복용하였으나 복통이 지속되어
큰 병원 갈것을 권유.
2026년 2월 16일 복통으로 동네 G의료원 응급실 내원후 엑스레이 촬영후 복부에 가스가 차 있다고함>수액 및 진통제 투여.
2026년 2월 20일 타 병원 영상 자료 토대로 서울대병원 대장항문외과에서 영상판독후 다른 장기 이상없으며 탈장없다는 판정과 내원시 변이 가득찼다는 답변과 항문이 좁아졌다는 판정->아기오 과립 실콘정 처방.
2026년 3월 4일 요막관 기형의증으로 진료 받았으나
요막관 기형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고 하며,
배꼽아래에 진물이 나오거나 붉어지면 다시 내원할것을 요망.
작년 12월달 전립선염 판정 받은후 약을 4주간 복용후
호전(완치에 가까움)되었으나,
간혈적인 성기통증과 아랫배 통증으로 인하여 전립선 초음파 및 요속검사 시행했지만 전립선은 넓게 퍼져있지만 아무 이상없고 배뇨도 마찬가지로 이상없다고 함.
간혈적인 성기통증과 아랫배 통증은 변비로 인하여
그럴수도 있다는 답변을 들음.
● 2026년 3월 9일 Small bowel 3D (contrast)를 검사 및
위내시경 검사 시행
● 2026년 3월 17일Small bowel 3D (contrast)를 검사
위내시경 검사결과 소장과 다른장기는 이상없고 위내시경 결과
이상없다고 함.
● 2026년 4월 6일 Calprotectin검사 및 체혈검사 시행.
● 2026년 4월 10일 Calprotectin검사수치 357이지만
경미한 염증수치이며 체혈검사에서는 이상없음.
● -이후 지속적인 복통(하복부)을 호소하는중
● 2026년 4월 27일 28일 위 대장내시경전날 점액변을 동반한
혈변을 봤으며 어지럼증 증상이 있음.
2026년 4월 28일 서울대병원에서 위·대장내시경 검사 시행한 도중 위 내시경에서는 수면이 깨지 않았으나 대장 내시경 막바지에 수면 마취가 깨어 복통을 호소하던중 내시경 간호사님이 복부를 누르셨으나 복통이 더 심하여 바로 손을때셨음.
CT Angio + 3D Aorta (abdominal) (contrast))-검사시행함.
2026년 4월 30일 대장 내시경 부작용이 점정 심하여
아침 묽은 변과 설사를 동반한 심한 복통으로 동네 병원 응급실 이송. 복부 CT 촬영 결과 변이 가득찼고심하고 대장이 비틀어지는 꼬임형태 소견 확인.>영양제 투여
5월 4일 외래 진료 권장.
-내시경 부작용으로 인한 복통이 점점 심해짐.
2026년 5월 4일:동네 F병원 소화기내과 외래진료
>마그밀 처방받음.
↪️너무 먹지 않아서 변을 밀어내지 못한다고 하며
대장이 비틀어지는 형태에 꼬임소견 확인.
비뇨의학과 외래진료>체혈검사시 염증소견 보임.
전립선은 젊어서 큰 문제없어 보임.
간혈적인 성기통증과 성욕감퇴,정액(사정)배출안되는
증상 소변을 끊겼다가 나오는 증상에 대해 질문했으나 변비(장문제)가 있다면 연관이 있을수 있다는 답변을 들음.
>처방약:메디락디에스장용캡슐,한미탐스오디정0.2밀리그램
. ● 2026년 5월 8일
비뇨의학과 외래 진료시 3월 4일 전립선 및 요속검사결과 토대로
진료시 전립선은 납작하며 큰 이상없으며
배뇨기능또한 이상없음.
1월에 수지관장한 행위가 간혈적인 성기통증 및 성욕감퇴
사정(정액배출)안됨과 관련있는지 문의했지만
큰 영향은 없다고 함.
그리고 이러한 증상으로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 의심된다고 하니
만성 골반통 증후군과 관련이 있지만
제 사례처럼 비뇨의학과 담당의사님께서 직접치료를 해봤으나
재발되어 다시 찾아오는 사례들이 있다는 답변을 받음.
추가로 동네 병원(F병원)에서 비뇨의학과에서
처방받은 약중 한미탐스오디정0.2밀리그램은 배뇨엔 도움이
되지만 정액에 영향이 있다고 하여 복용중지 후
지금 처방해준약 아섹정100밀리그램/넥시움정20밀리그림
약을 복용하도록 권유함.>그리고 이제 3차병원 까지 올 필요
없으며 동네 비뇨기과에서 진료봐도 된다고 하여
서울대병원 갔더니 만성전립선염이라고 한다며
항생제말고 소염 진통제만 달라고 하면 된다는 답변을 함.
<젊어서 비뇨기과적으론 문제 없다고 하며 이제 해줄수 있는게無
대장암센터 외래 진료시[질병코드 A09.9 판정받음
위 대장내시경 결과
위는 헬리코박터균이 검출되지 않았고 염증소견이 조금있음.
대장내시경시 결과 염증소견 있으며 대장내시경 조직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조직검사 결과일: 6월 12일에 발표
궤양성 대장염 혹은 크론병인지는 6월 1일 체변검사 체혈검사와
6월 12일에 대장내경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최종결과.
CT Angio + 3D Aorta (abdominal) (contrast))검사결과
혈관은 깨끗하고 복부 대동맥류 소견 無
우하복부 덩어리 만져지는 느낌과 배꼽 중앙 통증.
남자 생식기 통증 및 변볼시 힘줌. 항문에 항상 힘이 들어감.
사정(정액배출)안됨. 성욕감퇴 증상이 발현되어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 의심되어
소화기내과에서 직장내압검사(항문기능검사)
탈장 및 골반저 기능장애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인지
문의후 대장항문외과에서 담당하는 분야이며
5월 22일에 진료(검사)볼 예정.
약 처방
↪️아사콜디알정 400mg(Mesalazine)
↪️디세텔정 50mg(Pinaverium)
↪️메디락디에스장용캡슐 250mg(Medilac-DS cap)
↪️사이톱신정 250mg(Ciprofloxacin)
↪️펜타사좌약(Mesalazine)
● 2026년 5월 12일 점점 복통이 심하여 처방해준 약 복용하였으나
대장내시경 부작용으로 하복부에 통증이 더 악화되어
대장장벽을 손톱으로 긁는느낌과
하복부에 땡기는 느낌 칼로 베는듯한 느낌 허벅지 접히는 부분
윗쪽 혈관 만져짐과 쓰림 아랫배 부어보임. 배꼽 근처 덩어리
만져짐등 전반적인 하복부 통증이 있어 속초 의료원 내원시
외과 진료본뒤 탈장여부 게실염 충수염 맹장염등 이상없는지
복부CT(조영제)검사후 결과 장기들은 전반적으로 정상이며
변이 가득차서 통증이 있다는 답변.
그리고 장에 염증뿐만 아니라 대장전체에 변이 가득차거나
가스가 차면 통증이 있을수 있고 복부에 덩어리 만져지는 느낌
혈관이 보이는 느낌은 환자 본인이 마른체형이니 그렇게 느껴
질수도 있다는 답변.
항문에 열감이 있고 대장내시경 부작용인지 변을 본뒤
항문이 탈출되는 느낌 항문이 부은 느낌 덩어리 만져지는 느낌.
이 있어 항문 직장수지검사 했지만 별다른 이상없다고함.
-내시경 부작용으로 인한 복통이 점점 심해짐.
● 2026년 5월 12일 저녁이후
대장암센터에서 처방해준약
↪️아사콜디알정 400mg(Mesalazine)
↪️디세텔정 50mg(Pinaverium)
↪️메디락디에스장용캡슐 250mg(Medilac-DS cap)
↪️사이톱신정 250mg(Ciprofloxacin)
↪️펜타사좌약(Mesalazine)
복용 후 복통 심화, 두통 발생, 반복적인 극심한 감정 기복 반복
(우울감과 웃음)호소. 좌약 사용 시 복통이 더욱 악화되는
양상을 보임.
3. 진단 및 검사 소견
● 전립선 검사 및 요속검사: 과거 초음파 검사 시
전립선이 (납작) 하지만 이상없고 요속검사 마찬기지로 이상無
● Small bowel 3D (contrast)검사:소장과 다른장기는 이상無
● 위 내시경 검사:이상無
영상 의학적 검사: 혈관 조영 CT(CT Angio + 3D Aorta) 결과
복부 대동맥류 및 혈관 이상 없음 판정.
● 위 대장내시경 검사:위는 헬리코박터균이 검출되지 않았고
염증소견이 조금있음.
대장내시경시 결과 염증소견 있으며 대장내시경 조직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조직검사 결과일: 6월 12일에 발표
궤양성 대장염 혹은 크론병인지는 6월 1일 체변검사 체혈검사와
6월 12일에 대장내경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최종결과 나올예정.

4. 의료진에 대한 구체적 문의 및 협진 요청
수지관장과 골반저 기능장애의 상관관계: 1월 시행한 수지관장 행위가 현재의 골반저 근육 긴장 및 비뇨기와 항문 증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는지 여부.
기능 검사 연계: 항문직장 내압검사, 배변기능검사 등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들의 필요성 및 지방 거주 환자의 편의를 고려한 당일 결과 확인/검사 연계 가능성.
치료 방향 구체화: 바이오피드백 치료와 골반저 재활치료의 필요성. 현재 약물이 보조적 역할인지, 혹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조절이 필요한지 확인.
협진 시스템 요청: 소화기내과, 대장항문외과, 비뇨기과 간의 원활한 협진 및 정보 공유를 통한 통합적인 치료 계획 수립 요청.


5. 현재증상
5월 13일 점심부터는 아사콜 및 아섹정만 복용중
5월 13일 저녁이후 아사콜 및 아섹정만 복용했으나
대장장벽에 손톱으로 긁히는 느낌 배꼽 중간
아래부터 남자생식기 가운데부분 알이 만져지는 느낌
하복부 전체 칼로베이는 느낌, 경미한 경련,
오른쪽 갈비뼈 아래 찌르는 통증,
골반접히는(허벅지 접히는 부분)부분에 쓰린통증 및
뭔가 차있거나 걸리는 느낌, 배 부글부글
복부 전체 압박감, 옆구리 쓰린느낌이 동반됨.
항문에 뭔가 나오는 느낌(경미한 경련),가스배출이 자주나옴.
다리 저림(피가 역류하는 느낌)
꼬릿뼈 바로위 척추 누르면 쓰린느낌(찌릿한 느낌).

5월 12일 저녁이후 대장내시경 부작용과 약 부작용이 서로
중첩되어 복통이 악화되고 있음.
5월 12일저녁이후 아사콜 및 아섹정만 제외후
좌약 복용중지 및 약 복용중지
5월 13일 서울대병원 대장암센터 간호사실에 연락하여
약 부작용:복통 심화, 두통 발생, 반복적인 극심한 감정 기복 반복
(우울감과 웃음)호소. 좌약 사용 시 복통이 더욱 악화되는
증상이 있다 말하여 약 복용 중단해도 되는지 문의 했지만,
담당 교수님과 상의후(진료)원칙이며 일단 5월 22일에
예약했으나, 부작용이 있다면 굳이 복용하라는 말은 못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으나 만약 증상이 심하여 못버티겠다 하면
5월 22일에 진료보러 올것을 권유하며
5월 22일통증을 넘길수 있으면 6월 12일에 진료보러 오라는 답변.
5월 14일 약 부작용이 동반됨에 따라 좌약은 복용중지 유지
통증이 감소효과 기대하며 복용약은 저녁식후 복용하였으나
그러나 증상은 변화없으며 복통이 더욱 악화됨>수면장애 동반됨.
<위 대장내시경 실시한4윌 28일 전날(4월 27일)혈변본후 그뒤로 혈변은 보지 않고 4월 30일 묽은변을 동반한 설사변(모양잡히는 형태)
를 봤으며 그 이후 변모양은 된 변보고 있으나 (덩어리가 잡히는 형태)
5월 8일 처방한 약을 복용후 계속 풀어지는 변을 보고 있음.점액변無 >
5월 14일 증상이 심하여 통증감소 기대하며 저녁식후
약 복용했지만 오히려 복통증가로 인해
수면장애와 감정기복 반복(웃음-우울감)이 있음.
5월 14일 건강기능식품인 테라퓨전 헬리코컷 부스터란
건강기능식품 복용중이며 해당 건강기능식품 복용가능한지
의사님께 여쭤봐야 하나 진료일까지 긴 기다림이 있어
자의적 판단으로 복용중.
5월 15일 배꼽 우하복부에 꼬르륵 소리와 함께 통증(불편감)으로
만져보면 덩어리 만져지는 느낌.
-그후(4월 30일 부터 5월 21일 진료전날까지도 복통이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악화됨.)지속적인 통증이 계속됨.
약 복용후에도 증상은 호전되지 않으며,
오히려 약 복용후 통증악화 발생됨.
5월 15일 저녁식후 아사콜 한알복용 했으나 복통증상은 똑같음.
5월 15일 식욕이 증가함[치킨 빵 피자 자극적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증상
혹여나 이런음식들을 먹고 복통이 심할수도 있기때문에
카스테라 한조각으로 대체
5월 16일 건강기능식품인 테라퓨전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틱1포를
복용후 볼일봤으나 풀어진변이지만
모양이 잡힌형태의 변을 봄.
↪️오후쯤 아랫배가 쓰라린 느낌과 항문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
↪️배꼽 왼쪽 부분이 장 움직임이 느껴짐.
5월 17일 계속 같은증상 같은 변을 보고 있음.
↪️복통이 지속되어 한끼도 먹지 못한 상태
↪️복통이 지속되어 동네 F병원 응급실 내원
>수액 및 진통제 투여 했으나 복통(통증)은 지속됨.
응급실 의사님께서 맹장쪽이 의심된다하여 CT로는
맹장염이 보이진 않고 초음파 검사해야 하나, 야간 응급실은
외과가 휴진이고 야간엔 초음파 검사가 어렵다고 함.
큰 병원(동네 인접 대형G병원)갈것을 권유함.
이에 따른 약 처방 하였으나 기존 서울대병원 약 처방과
함께 부작용이 증가될 우려가 있어 약 처방은 하지 않았음.
속초 온재병원 처방약
↪️메디라디에스장용캡슐/티라마이드정 100mg/한미파모티딘정 20mg
↪️포리부틴정/알마겔에프현
-지속적인 복통으로 진료일 전날까지도 닭죽만 먹고 있음.
--추가사항
4월 28일 대장내시경중 수면마취가 깨어 검사진행중 복통을 호소하자
간호사(직원)분께서 배를 눌렀으나 복통이 점점 심하여
호소하자 바로 배를 눌렀던 손을 떼셨음.
여기서 대장내시경중 간호사 분께서 대장내시경중
배를 누름으로써 장 점막이 약해지고 그리하여 통증이
더 악화되어 부작용이 났다고 생각이듬.
5월 12일 복통이 있는 상태(심함)로 이담외과에서 1월 22일
시행한 대장내시경사진과 4월 28일(검사결과 5월 8일)에
대장내시경과 일반인의 시점에서 봤을때에도 확연히
다르게 보임.

2021년 06월 21일 삼성서울병원 칼프로텍틴 수치는 375임.
정상수치는 50이하임.
<< Calprotectin, stool Test Report >>
- RESULT--------------------------------------------------
검사결과 : ( 375.0 ) mg/kg
----------------------------------------------------------
참 고 치 : Normal Range : ≤ 50.0 mg/kg

2022년 08월 22일 삼성서울병원 칼프로텍틴 수치는 81.3임.
정상수치는 50이하임.
<< Calprotectin ,stool Test Report >>
- RESULT --------------------------------------------------
Indeterminate (81.3)
참고치 : Negative < 50 mg/Kg
Indeterminate 50 - 120 mg/Kg
Positive ≥ 120 mg/Kg
------------------------------------------------------------

2026년 04월 06일 칼프로텍틴 수치는 357임.
Calprotectin 357
참고치 <100 ug/g: Normal/
Borderline 100-160
(ug/g)
ug/g:Borderline >1
60ug/g: Elevated

2026년 1월 2일 시행한 자가 수지관장 했지만
2021년~2026년 1월 22일 까지의
삼성서울병원 칼프로텍틴 검사와 동네C내과 및
동네D내과 B외과의원에서 내시경을 했지만
대장내의 심각하고 경미한 염증은 보이지 않았으며
대장장벽에 염증이 있거나 헐어있거나 하는 증상은 전혀 보이지
않았음.>따라서 환자 본인의 생각은
4월 28일 위·대장내시경 검사 시행한 도중 위 내시경에서는
수면이 깨지 않았으나 대장 내시경 막바지에 수면 마취가 깨어.
복통을 호소하던중 내시경 간호사님이 복부를 누르셨으나.
복통이 더 심하여 바로 손을때셨으며
간호사의 무리한 복부 압박으로 인하여 장에 있는 내시경 기기에
장 점막이 닿아서 대장이 헐어있고 복부 통증이 더 악화되는
상태에 이르며 약으로도 통증조절이 안되는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함.>그로인해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 악화되었다고 생각함.
수지관장으로 인해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통골반증후군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되며 기존에도 2018년도 부터 골반 통증은
경미하게 있었으나 심각한 통증과 증상으론 신경쓸 정도의
강도는 아니었음.

식단은 브로콜리 블루베리 토마토 아보카도 닭가슴살 바나나로 유지하면서 가끔은 한식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있음.

●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은 대장내시경시 간호사의 무리한 복부
압박으로 인하여 장에 있는 내시경 기기에 장 점막이 닿아서
복부(대장)에 통증이 느껴지고 이로 인한 부작용(염증)이 생겨
약으로도 통증조절이 안되고 약 복용후 부작용이 겹치면서
두통 발생, 반복적인 극심한 감정 기복 반복(우울감과 웃음)호소. 좌약 사용 시 복통이 더욱 악화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생각함.

그래서 환자 본인은대장내시경 조직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조직검사 결과일: 5월 22일에 발표 궤양성 대장염 혹은 크론병인지는 6월 1일 체변검사 체혈검사와 5월 22일에 대장내경 조직검사 결과.
그리고 우하복부 덩어리 만져지는 느낌과 배꼽 중앙 통증.
남자 생식기 통증 및 변볼시 힘줌. 항문에 항상 힘이 들어감.
사정(정액배출)안됨. 성욕감퇴 증상이 발현되어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 의심되어
직장내압검사(항문기능검사)혹은
골반저 기능장애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인지
대장항문외과에서 담당하는 분야이며
5월 22일에 진료(검사)볼 예정.

추가로 환자 본인은 통증이 점점심하고
낮잠과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며 두통(망치로 머리 때리는 느낌)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거주지가 속초이며 지방거주자 이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내원시 체력적소모 정신적 피로 금전적 부담이 있어
당일검사와 당일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이 밝혀져서
그에 맞는 치료와 부작용이 없는 약을 처방하여
환자 본인의 마음과 정신적 편안함 통증이 감소(완화)될수
있도록 조치를 당일에 취해줄것을 강력히 절실히 바라는 바입니다.

환자본인은
변이 잘 안 나오고 묽은변 혹은 설사 또는
힘을 줘야 나오며 잔변감이 계속 있습니다.

항문에 힘이 계속 들어가 있는 느낌이 있고
배변할 때 오히려 막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랫배랑 성기 통증이랑
사정도 잘 안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혹시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난주 화요일에 서울대 병원에서 위 대장내시경 후
목요일에 복통으로 응급실 방문하여
검사했지만, 변비가 심하고 장이 꼬였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만, 이외 큰 이상 없지만
변이 잘 안 나오고 묽은변 혹은 설사 또는
힘을 줘야 나오며 잔변감이 계속 있습니다.

전기로 찌릿한 느낌인 복통은 아직도
있습니다만,

항문에 힘이 계속 들어가 있는 느낌이 있고
배변할 때 오히려 막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랫배랑 성기 통증이 간혈적으로 있고
사정도 잘 안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혹시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고

골반저 기능장애 혹은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면
검사 필요 여부로
“필요하면 항문직장 내압검사 같은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검사 없이도 임상적으로 판단 가능한 상태인가요?”

✔️ 치료 방향 (핵심)
“이 경우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재활치료를 같이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 약 관련
“약은 보조적으로 쓰는 게 맞나요??

올해 1월달에 좌변기에 앉아
볼일보던중 변비와 잔변감이 심해서
비닐장갑 착용후 중지 손가락 끝까지
항문에 삽입하여 수지관장을 1~2회 시행했습니다.
한번 했을땐 변이 나오지 않아
두번째로 했을시에는 얕은피와 함께
얕은 하얀액체가 묻어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 성기 통증이 간혈적으로 있고
- 사정(정액배출)이 안됨
- 아랫배 불편감(압박감, 아랫배 부터 옆구리까지 땡김), 성욕감퇴
-화장실 자주감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했던 수지관장한 행위가
- 골반저 근육 문제 관련있거나 영향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배꼽 오른쪽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느낌

배꼽아래 가운데 굵은혈관이 만져지는 느낌이

배꼽 오른쪽에 배가 부글부글 할때 누르면

뭔가 덩어리가 잡히는 느낌

누르면 꼬르륵 나는 소리 및 느낌이 있습니다.

지방 거주라 반복 방문이 어렵고,
골반저 기능장애/배변장애 가능성으로
항문직장내압검사나 배변기능검사를
하루에 최대한 진행하고 결과 설명까지 연계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항문이나 골반저 기능 문제 가능성이 있으면
대장항문외과 협진이나 기능검사 연계가 가능한가요?

※당부의 말씀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지방이며
G병원과 F병원 두곳의 응급실이 있으며
해당 병원 방문해도 별다른 처치는 받지못함.

특히 G병원은 복통으로 응급실 방문하면
>수액,진통제 투여만 해주며 별다른 조치는 해줄수 없다고 함.
>큰 병원 가도록 권유

동네 F병원은 응급실 방문후 영양제만 투여해주며
조영제를 사용한 복부CT를 검사하며 검사결과
변이 가득찼자는 답변을 들으며 별다른 처치를 할수 없는
제한적이 있음.


추가로 5월 22일 서울대학병원 진료시
수지관장한것과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앓고 있는 증상
경미하게 복부가 조이는 듯한 느낌.
복부에 뭔가 걸리는 느낌. 경미한 복부 찌릿한 통증.
남성 성기 간혈적인 통증,
변을본후경미한 복통과 잔변감 복부 걸리는 느낌.
잦은트름 및 잦은가스배출.
복부 뭔가 차있는듯한 느낌으로 인해 답답함.
아랫배에 찬물이 흐르는 느낌.
을 해결하려면 뭘 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한 복부는 단단하지 않고 말랑합니다.

검사에서는 아무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근데 신경쓰일정도의 통증과 불편함이 있습니다.
제 증상을 해결하려면 뭘 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CT해도 변과 가스만 차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여러내시경 해도 염증소견이 경미하게 있을뿐
그외 아무이상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네병원에서도 제가 서울대학병원 진료결과와
검사에 대해 설명한후 초음파 검사는 따로 안해도 되는지
여쭤보니 정밀검사를 할건 다해서 추가검사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동네병원과 서울대학병원에서 건강염려를 과도하게 한다고 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권유 하였습니다.
정신병자라고 하는것은 아니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복통이 악화될수 있다는 원인도 있기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와 약물복용시
저처럼 완치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장항문외과에서
항문기능검사 직장내압검사등
기능검사는 할필요가 없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유착 협착등 큰문제 소견은 없다고 합니다.

그럼 무슨 문제일까요??

서울대학병원에서 단순 염증소견만 판정 받았습니다만...

일단 교수님 권유대로 정신건강의학과는
예약을 해둔상태입니다.

현재 변상태는 노란색이며(황금색)
형태가 보이는(된변에 가까운)변을 3일동안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복부가 조이는듯한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아랫배가 땡기는 느낌이 납니다.

전 만으로 20대후반이며 남성이고
키는 174cm 몸무게는 51kg입니다.

그리고 좌욕은 서울대학병원에서 소화기내과 교수님께서
좌욕은 하루에 5분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며
비데는 쾌변말고 세정기능으로 약하게 하라고 하셔서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지키고 있으며
좌욕은 아침에 볼일본후 5분정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복부혈관 보이는 증상과
덩어리 만져지는것은 제가 마른체형이다보니
이런것들이 느껴지고 만져지는것이 정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가족과 친적간 재산문제와
집안 경제사황과 집안 문제와
제 복통증상이 겹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최종판정 질병코드는
R10.49 K63.9 A09.9 K21.9 R10.39 k20.8입니다.


답변

Re : 이런경우 뭘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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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조적 이상은 없으므로 예민해진 장 신경과 골반 근육을 안정시키기 위해,
임의의 관장은 피하고 예약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장-뇌 축 치료와 약물 조절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이런경우 뭘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지현
김지현[한의사] 마디마디튼튼한의원
하이닥 스코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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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한방과 상담의 김지현입니다.

지속적인 복부 통증, 배변 장애, 그리고 골반통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계셔서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오랜 기간 수많은 검사와 약물 조절에도 증상이 명확히 해결되지 않아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셨을 정도로 지치신 상태에 깊이 공감합니다.
수많은 CT, 내시경, 전립선 초음파 등에서 구조적 이상(유착, 협착, 암 등)이 없고 경미한 염증 소견만 발견되었다면, 이는 장기 자체의 손상보다는 기능적인 상호작용의 불균형으로 보아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간비불화(肝脾不和)' 및 '하초습열(下焦濕熱)'의 범주로 진단합니다.
현재 가족 및 경제적 문제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간기울결)가 소화기(비위)의 기능을 억제하여 장의 연동 운동을 방해하고 변비와 가스를 유발하는 것입니다.
또한, 골반강 내부의 기혈 순환이 정체되면서 만성 골반통 증후군과 전립선 부위의 간헐적 통증, 사정 장애 등이 동반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부가 단단하지 않고 말랑한데도 조이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것은,
장벽의 신경과 골반저 근육이 과도하게 과민해져 있음을 뜻합니다.

현재 대장에 변이 가득 차 있다는 소견을 자주 들으셨기 때문에 관장을 고려하시는 것은 이해되지만,
병원에 내원하여 임의로 반복적인 관장을 하거나 자가 관장을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잔변감과 막히는 느낌은 단순히 변이 안 빠져나오는 문제라기보다,
골반저 근육이 배변 시 적절히 이완되지 못하는 '기능적 배변 장애(골반저 기능 장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상태에서 자극적인 관장을 반복하면 장 점막과 항문 괄약근의 신경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어,
오히려 배변 후 복통이 심해지거나 항문 긴장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이처럼 양방 검사상 이상이 없는 만성 복통과 골반통을 겪을 때 한방 치료를 떠올리지 못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한의학은 신경의 과민성을 낮추고 장부의 기능을 정상화하여 자생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선택지가 됩니다.
지방 거주로 인한 체력적·금전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서울까지 오시기보다 거주지 인근의 전문 한의원을 활용해 보시는 것을 적극 제안합니다.

맞춤 한약 처방 (과민성 및 스트레스 조절): 스트레스로 인해 굳어진 장 평활근과 골반 근육을 이완시키고,
장내 가스를 줄이며 변을 부드럽게 밀어내도록 돕는 처방을 진행합니다.
교수님 권유대로 예약하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약물과도 상호작용이 없도록 안전하게 조제 가능합니다.

침 및 약침 치료: 둔부의 팔료혈(八髎穴)이나 하복부의 경혈을 자극하여 과긴장된 골반저 근육을 물리적으로 이완시키고, 신경의 염증과 과민성을 가라앉힙니다.

복부 뜸 요법: 명치부터 아랫배까지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여 장의 냉감을 해소하고 융화 기능을 높여 조이는 느낌과 찌릿한 통증을 완화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유지: 스트레스는 장-뇌 축(Gut-Brain Axis)을 통해 복통을 직접적으로 악화시키므로 예약을 취소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십시오.

규칙적인 식사와 좌욕: 아침을 거르면 장의 연동 운동(위-대장 반사)이 일어나지 않아 변비가 악화됩니다.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고,
현재 시행 중인 5분 이내의 따뜻한 좌욕을 지속해 주십시오.

한방 치료 병행: 구조적 이상이 없다는 것은 한방 치료로 기능 회복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근처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전반적인 기혈 순환을 바로잡는 치료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이런경우 뭘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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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20대 후반 남성으로 다수의 검사에서 장기 이상 소견이 거의 없고 경미한 염증과 기능적 문제로 판단된 상태이므로 현재 복통 잔변감 가스 트름 골반 통증 성기 증상 등은 과민성 장 증후군 만성 골반통 증후군 또는 스트레스 관련 기능성 장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울대병원 교수님 권유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대장항문외과에서 필요 시 바이오피드백이나 골반저 재활을 논의하고 규칙적인 식사 좌욕 변비 예방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증상 변화가 심하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재방문하여 평가받으시기 바랍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