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불과 한두달전 다른 남자와 성관계 후 임신이 되어 자연유산 되었거나 인공중절 수술을 한 후에 자궁내에 그 유산된 잔류 조직(태아의 흔적 등)이 남아있는 상태라면,
이번 달 현재 남편과 성관계해서 임신이 되었을때, 과거 남자(자궁에 자연유산이나 인공중절로 인해 잔류조직, 태아조직 등의 dna가 현재(이번달) 남편과 임신하여 생긴 아이에게 전달되거나 발현될 수 있나요?
2. 과거 임신했다가 자연유산되거나 중절한 일이 불과 한 두달전이여도 상관 없나요?
3. ‘‘흑인’’과 한두달 전 성관계하여 임신, 자연유산되었거나 인공중절 수술했는데 잔류조직이나 태아조직이 자궁에 남아있을 때에도 마찬가지인가요? 현재 남편은 한국인입니다. 불과 한 두달전 임신했었을때의 상대가 ‘‘흑인’’이라면 현재 남편(한국인)과 현재 이번달에 임신했을 때 그 흑인의 dna가(자궁내 잔류조직이나 태아조직으로 남은 dna)가 현재 남편(한국인)과의 성관계에서 임신된 아이에게 발현되거나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 궁금해요.
4. 마지막으로 제가 hpv바이러스나 곤지름, 기타 성병을 가지고 있는데 이 hpv 바이러스나 곤지름, 기타 성병이 현재 남편이 아닌 과거 남자에게 옮은거라면 현재 남편과의 관계에서 임신했을때 아이에게 그 hpv 바이러스나 곤지름, 기타 성병을 옮긴 과거 남자의 dna가 발현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5. 이것도 마찬가지로 hpv 바이러스나 곤지름, 기타 성병을 옮긴 전 상대가 ‘‘흑인’’이여도 마찬가지로 그 전 상대(흑인)의 dna가 발현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