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목쪽이나 발등쪽에 붉은 반점이 생겨요,,눌러도 없어지지않고 생겼다 없어졌다한지는 진짜 한 8년..? 꽤 된것같아요. 더운 날씨에 오래 서있거나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더 잘생기는것같아요. 그래서 겨울엔 별로 안생기는데 여름에 더 많이 생기는것같습니다. 자반증이라고 하길래 검색해봤는데 알레르기성이런거는 너무 심해보여서 아닌것같고,,저는 고춧가루처럼 작게있거든요. 그나마 혈소판 감소증?이랑 비슷한것 같은데 뭐 피검사라도 받아봐야할까요? 혈소판 감소증으로 인한 자반증이었으면 8년동안 더 심해지고 멍이라던지 피가 안멈춘다는지 했을텐데 그런건 전혀 없고요. 고1때 학교에서 받은 혈색소 검사도 정상으로 나왔어요. 그냥 살아가도 될까요? 아님 어디서 검사라도 받아봐야하는건가요?
사진은 뭔가 안심해보이는데 또 이러다가 다시 생깁니다. 더운 날씨에 오래 서있거나 그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