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당뇨병 진단을 받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코로나 백신 맞아야 한다고 떠들썩할 때이니까 2021년쯤 되었을 것 같네요.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혈당이 오르내리는 증상을 제외하면 특별히 문제가 없었고 혈당이 높아도 이틀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담양에서 술먹고 흡연한 뒤로 혈당 조절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제 186 나왓고 오늘 공복에 271 나왓어요.
그리고 아까 걷기 운동 후 356나왓는데 이건 포카리 캔음료 먹어서 그런 것 같고요.
186에서 271로 오른 건 맞는데
식후 구토, 등통증, 복통은 없고 배가 안 꺼진다고 합니다.
약도 복용중이고 채소로 식사합니다.
이렇게 혈당 조절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약도 어제부터 복용 중입니다.
바나바추출물? 자세한 건 모르는데 혈당마스터 바나바라고 쓰여 있어요.
흔히 알프람정 뭐 이런 식으로 알약처럼 된 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