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일전에 급성 전립선염 이 와서
동네병원 가서 전립선염 약을 일주일치 처방 받아서
복용나서 괜찮아졌습니다
아침마다 소변이 잘 안나오는거 같긴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주일전 쯤에 새벽에 자다가
배꼽 왼쪽 하고 배꼽 하고 방광 사이? 인지
방광이 아픈건지 새벽에 엄청아프더라고요
이때 소변이 매려웠고 소변을
넣는데 배꼽 왼쪽 라고 배꼽 아래 쪽이
바늘로 찌르는 통증 있었습니다
원래 급성 전립선염 오면
고환 하고 항문 하고 어디가 아픈지 모를정도로
일어서지도 못할정도로 아프게 통증이 왔습니다
근데 이번에 바늘로 찌르는 통증은
요로결석 같아서
2차 병원 비뇨기과 가서
소변 검사 피 검사 복부 조용제ct 검사 까지 했고요
초음파 는 안 했습니다
요로결석 도 아니고 전립선 염도 아니라는데
일주일정도 시간이 지났지만
복부 바늘로 찌르는 통증은 없지만
소변볼때 방광쪽이 움찔할 정도로
찌르는 통증이 가끔가다 오고
아침에 소변 넣고 나면 방광? 인지 아랫배 인지
쓰라린 느낌 이 납니다
2차 병원 에서는 이상없다고 했는데
이럴때는 뭐가 이상이 있는걸까요?
대학병원 더 큰대 비뇨기과 를 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