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남자이고 성인나이에 처음으로 치료 시작했고
adhd약을 메디키닛이 10 20 먹다가 30에서 부작용 크게 와서 중단했고 근데
아토목으로 교체후 18을 2주 25를 2주 40을 3주 먹었는데 아직 큰효과 못본거같고 65로 어제 늘렷는데 오늘 첨으로 65먹었는데 40까지 부작용 업다가 65부터 약간의 두근거림과 속 더부룩 먹은지 20분만에 생기고 기존의 만성골반통증후군이 왼쪽부분에 약간 통증이 민감해졌어요. 3~4시간정도 지나니 증상은 거의 없어졋어요 음.. 근데 심하진않아요. 첨으로 약간의 부작용이 있었는데. 메디키닛때처럼 심한건아니에요. 흠.. 이거 병원에 문의하니 의사선생님은 40을 3주 더 먹어보자고 하셧는데 25를 일단 빼고. 65가 40+25를 주셧거든요 아니면 65를 좀더 먹어봐야하는지. 부작용이 일시적인건지. 40을 6주는 먹어봐야 효과가 나타나는지. 제가 67kg에 불안많고 신경이 되게 예민해요. 3주가 짧은가요 3주 먹었는데 큰 효과 못봐서 65로 바로 늘린건데. 어떻게 하는게 나으려나요40을 3주 먹어서 효과업었는데 3주 더먹는다고 달라지는지.. 40을 6주 먹어보고 그때 50이나 58로 미세조정을 하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메디키닛이나 콘서타를 소량 겸용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아침에는 아토목 40mg에 저녁이나 이때 25를 하루에 나눠먹는게 나은지 뭐가 나으려나요.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그냥 40을 3주 더 복용을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