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최근에 몸상태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오른쪽 옆목에는 1cm 정도 타원형 모양에 고정되지 않고 잘
움직이는 몽우리가 발견이 됐는데 이비인후과에서는
걱정 안해도 된다.
크기가 크지 않고 잘 움직여서 걱정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하셨는데 없어지지 않는 림프일 수 있다고 얘기했었습니다.
그래서 3월달 이후에 현재는 위장상태가 최근 좋지 않아
위내시경을 받으니 점막하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것 또한 3mm로 굉장히 작고 주변이 깔끔하여
걱정할 필요는 없고 1년 후 재검정도만 받으면 될거라 하셨습니다.
위장에 대한 걱정이 끝나니 다시 위에 림프 쪽 몽우리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몽우리가 없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긴했지만 막상 만져지는게 없어지지 않으니 다시 불안이 돋고
재검 정도로만 관리하면 괜찮다고 주변에서 얘기를 해도
몸에는 계속 불안이 돋고 왜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발견되지?
하는 생각에 다시 질병에 생각에 잠깁니다.
그냥 정신과 말고는 답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