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피부를 보다 보니 특정 부위 색이 주변보다 유독 밝게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걱정이 되어 문의드립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햇빛 때문에 색이 다르게 보이는 건가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 있고 오히려 경계가 조금 더 뚜렷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통증이나 가려움은 전혀 없는데 눈에 잘 띄는 부위라 신경이 계속 쓰입니다.
피부가 벗겨지거나 상처가 있었던 것도 아니라서 원인을 잘 모르겠고, 이런 색 변화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건지 아니면 백반증 초기 증상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