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운동할때 헬스장 러닝머신에 휴대폰을 너무 밑에 놓고 6주를 운동했습니다 주 3회.
그리고는 갑자기 앉았다 일어나면 뒤꼴 땡기는 심한 전기 찌릿 통증이 왔어요 자주
2번 손가락도 절이구요
운동은 멈췄고, 지금 도수치료를 받고 있어요.
확실히 그 계단 오르고 내릴때 번개같은 찌릿 통증, 앉았다 일어날때 통증은없어졌어요 지금.
근데 아직 손가락 저림?이 꾀 있어요.
사무실에서 근무 할때 은흔하게 종일 찌릿해여. 감각이 살짝 없는거 처럼여..2번 손가락만 그래여.
근데 어떤 팔 자세에 따라, 팔로 쥐 풀리듯이 시원하게 쫙~~ 퍼져요.
손가락이 땅땅했다가, 자세 바꾸면 퍼지고, 왓다 갔다 합니다.
처음에는 사무실에서 일할때 거희 누워서 일했어여...그래도 지금은 종일 ㄴ자로 앉아서 일할수는 있어요. 은흔하게 계속 종일 땡땡하긴하지만여
처음에는 천장보고 잠도 못잤습니다. 2번 손가락이 너무 땅땅해져서요...
그래서 옆으로 잤는데도..저리고요 땅땅하고
근데 지금은 조금?은 좋아졌지만.아직도 천장보고는 못잡니다.
이게 생각보다 1-2주 노력한다고 해서, 낮지 않나봐여...
도수랑 침치료도 같이 해볼까 하거든요..
스테로이드 주사는 피하고 싶어서요.
정형외과에서는 C6?번쪽그똑이 신경이 눌린거 같다고는 했습니다 x-ray 보면서요. 근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 하면서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