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여름진에 뇌출혈 수술하고 현재까지
계속 예약하면서 진료했죠 3개월의 한번씩 진료했고
예를들어 예약되있던 2월 중순에 진료하고 간호사에게
3개월뒤인 3개월뒤인 5월 중순에 예약잡았죠
뇌동맥류 2mm있어서 크기가 커지나 안커지는지
크기봤고 조영제없이했으며 간혹 추가검사로는
피검사했어요
2월에 진료후 5월에 약속되있으니 저로서는
3개월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이런식으로 2018년
여름전부터 현재까지 되있는 상태입니다
2024년 하반기 수술하신 선생님 그만두시구
2025년 1월부터 현재까지 새로운 선생님입니다
마지막 mri검사는 24년하반기.
새선생님은 본인이 수술한게 아니라서
25년 3월에 3일동안 입원해서 금식해서 조영제
사용해서 사타구니로 검사했어로
그만두신 선생님과 새선생님의 같은내용으로는
2년의 한번 mri검사 (크기 보는거죠 크나 안크나)
2mn는 맞다. 이건 같고
새선생님이 위치는안좋다 이거 추가설명이죠
1번
작년인가 다음mri검사하게되면 그때 백만원 내세요
할인혜택 끝났어요 더이상 설명없었죠
그래서 5월에 예약된 진료있어서
나 - 선생님께 언제 mri검사하나요?
의사 - 편하실때 하세요
나 - 3개월뒤인 8월에할게요 그리고 이제까지 했던
검사가 있으니 같은검사를 해주세요
그리고 선생님이 진료했던걸로 찾아죠
의사 - 이걸로 똑같은검사해드릴게요
나 - 그리고 이번에도 그렇고 작년에도 그렇지만
3개월의 한번씩 예약하는데 병원에서 자꾸 누가
검사한다고 변경하자고하는데 응급수술은 이해하지만
왠만하면 약속시간 맞춰주셨음 합니다
의사 - 그건 간호사에게 말하세요
이렇게떠요
진료끝나고
간호사 - 3개월뒤인 8월 몇일 몇시해드릴까요? Mri
검사 하는 시간 한번 볼게요
나 - 그전에 가끔 피검사를 몇번했으니 피검사도 추가검사 원해요
이때 간호사분이 알아봤으며 검사시간과 피검사.
진료시간 예약했죠
나 - 요즘 병원에서 몇번전화오더니 누가 검사한다고 저의 진료시간 변경하자고 작년과 올해 전화왔다
응급수술은 이해하지만 왠만하면 변경 안했음 좋겠다
간호사 - 검사예약은 선생님이 검사 약속잡으라고해서 검사예약 잡는거고 그시간에있 예약되있는 다른분에게 전화해서 변경한거에요
이런 상황되는거죠 제가 5월 중순에 예약되있는데
4월 토요일에 병원 무슨과인데 5월 몇일몇시잖아요
그시간에 누가 검사하니까 앞에날짜로 옮길수있나요,?
전 옮겼죠 5월초에 또 전화해서 바뀐날짜의 몇시있잖아요 그시간에 또 검사있대서 또 변경해서 5월초에바꿨죠
결론적으로는 의사는 간호사한테 말해라하고 간호사는 의사가 검사하자고 있어서 다른환자에게 약속변경 전화해서하는것다 이런식이라는건데
간호사와 의사가 서로 미루는 형식인가요?
의사가 환자에게 검사하자고 하거나 환자가 의사에게
검사요청했으니 간호사가 검사예약날짜 잡는거지
간호사가 잡는건 아닌거죠? 서로 미루는것인가요?
2번
간호사와 3개월뒤 예약과 mri. 피검사 예약날짜
잡았죠 이제 원무과가서 수납하세요햇죠
원무과에 저의 이름말하고 얼마에요? 했더니
그전의 의사는 백만원내세요 말하더니
실제적으로 돈은 29만원 조금 안되게나왔어요
오늘 진료비+ 3개월뒤의 mri검사 + 3개월뒤의 피검사
총 29만원 안되게면 왜 금액이 차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