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컴퓨터를 하고 있다보면 눈이 피곤한 것 처럼 무거워 지면서 침침하고 뿌옇고 사물이 퍼져 보입니다.
그래서 글씨도 너무 퍼져 보여서 불편한데요.
이게 한번 시작되면 장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 상태로 있습니다.
눈물약을 넣어도 소용히 없습니다. 어쩔 때는 갑자기 증상이 있다가 괜찮을 질 때도 가끔 있습니다.
이렇게 증상이 계속 있다가 밤에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집니다.
매일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주 증상이 있습니다.
눈을 크게 뜨면 더 퍼져보이고 그나마 좀 작게 뜨면 글씨가 보입니다.
안경은 5년 쓰다가 이번에 3월에 교체를 하였고 도수는 그대로 했고 왼쪽만 난시 교정을 새로 했습니다.
제가 안과를 세곳을 갔는데요.
다들 안구건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자세한 거는 대학병원에 가서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까지 녹내장 검사한 자료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약을 함부로 줄 수도 없고, 검사를 직접 한 게 아니라서 말해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대학병원을 가려면 아직 기간이 좀 남은 상태인데요.
눈물약은 하루에 4번 넣고 있고, 그리고 각 병원에서 처방해준 디아포솔하고 시카플루이드를 넣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단순 안구건조증인지, 아니면 녹내장 안약이 때문이지, 눈에 질병 때문인지, 안경 도수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전혀 이런게 없었는데 언젠가 부터 생겼습니다.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증상이 있는 걸까요?
예를 들어서 오후 3~4시쯤에 증상이 있으면 밤 12시가 되도 계속 증상이 있을 때가 많아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증상이 생겼을 때 괜찮아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