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부대동맥류 진단후
다음해는 변화없고 이때는 실내좌식자전거 사단 삼십분
탔고요
작년 부터 오단 삼십분. 타고
엊그제 검사에서 4.2-4.3나왔습니다
한달전부터 다시 사단 25분
내렸는데
변화없을때하고 다른점은
자전거 단수 올린건데
사단 25분은 복부대동맥류 무리될까요?
혈관탄력을 위해서 운동 하라는데
4단 강도는 숨차지 않는
보통걸음걸이 킅에서는 땀조금 난정도인데
작년에 변화없었는데
올해 오단 이후 변화된듯해서
여쭙니다
삼단은 산책하는정도이고요
4단
3단 어느게
혈관에 무리없고
탄력생기는 무리없는 단수일까요?
3단은 너무 가볍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