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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운동
SMART TAG : 혈관, 복부, 외과

복부대동맥류 진단후
다음해는 변화없고 이때는 실내좌식자전거 사단 삼십분
탔고요
작년 부터 오단 삼십분. 타고
엊그제 검사에서 4.2-4.3나왔습니다

한달전부터 다시 사단 25분
내렸는데
변화없을때하고 다른점은
자전거 단수 올린건데

사단 25분은 복부대동맥류 무리될까요?
혈관탄력을 위해서 운동 하라는데

4단 강도는 숨차지 않는
보통걸음걸이 킅에서는 땀조금 난정도인데

작년에 변화없었는데
올해 오단 이후 변화된듯해서
여쭙니다

삼단은 산책하는정도이고요
4단
3단 어느게
혈관에 무리없고
탄력생기는 무리없는 단수일까요?

3단은 너무 가볍던데요


답변

Re : 운동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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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에 힘이 들어가는 5단보다는 숨이 차지 않는 4단 이하가 안전하며,
혈압 상승을 막기 위해 저강도인 3단으로 시간을 늘려 운동하는 것이 혈관 탄력과 보호에 더 효과적입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운동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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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복부대동맥류 진단 후 혈관의 직경이 4.2~4.3cm로 관찰되는 상태라면 복압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심박수 및 혈압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고강도 운동은 혈관벽에 물리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내 자전거 운동 시 5단에서 4단으로 강도를 낮춘 것은 바람직한 조치이며 4단 강도가 숨이 차지 않고 가벼운 땀이 나는 정도라면 대개 중등도 이하의 유산소 운동에 해당하여 혈관 탄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작년 검사 대비 직경의 변화가 감지되었다면 운동 강도뿐만 아니라 평상시 혈압 관리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하므로 자전거 단수를 결정하기 전 반드시 주치의에게 현재의 운동 강도와 시간치를 공유하여 안전한 심박수 범위를 확인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지금처럼 4단으로 운동하시되 혈압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충분한 준비운동을 병행하시고 조금이라도 복부나 등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