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하는데통증
돈문제로 크게 잃은게 3월쯤입니다.
엄마 본인이 당하신거라 너무 힘들어 하시더니
일주일 전부터 명치쪽이 너무 아프다고 하세요.
그래서 1-2시간 쯤 지나야 식사가 가능하시고
갤포스같은걸 드시면 좀 괜찮아지세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프고 안받으면 또 괜찮다고하시고요,
1년전에 용종이 두개(하나는 제거 후 검사, 하나는 너무 작아서 놔둠)가 검진에서 나왔는데
검사결과 그냥 일반 혹이라고 아무 것도 아니라고는 들었는데
혹시 스트레스로 남겨진 혹이 나쁘게 변하거나 할 수도 있나요?
엄마한테 묻기론 변색깔도 정상이고
소변이나 대변에서 피나 검은색도 나온적 없고
식사도 잘하시긴한대요.
문제는 살이 원래 157cm에 62kg이었는데
57kg이 되었다는게 한달만에 빠졌다고하십니다.
병원을 간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고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만56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