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이 있습니다 8년정도 약을 먹고있는데 어깨 초음파 진단결과 어깨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관절낭이 두꺼워져서 관절사이가 좁아졌다고 해서 주사치료를 했는데도 주사맞은후 그때뿐 효과가 없습니다 현재 팔은 위로 올리거나 앞으로 올리는 동작은 하지만 뒤로 돌리는것은 약간 제한적입니다 주사치료하면서 도수나 스트레칭으로 좋아질수있을까요 아니면 당뇨병이 있으니 과감히 수술을 고려하는게 좋을까요 수술후 아프지 않은 범위안에서 일상생황을 하려면 어깨 보조기를 풀고 바로 할수있는가요 아니면 퇴원후 무건운 물건만 들지않으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