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평소에는 11시 40분에 취침에 들어가서, 6시50분에 기상했습니다,
그런 불면증이 생긴 몇주전부터는 조금이라도 더 자는시간을 확보하려는 마음에 취침시간을 10시 40분으로 땡겼어요,
기상시간은 동일하게 6시50분이구요,
7시간에서 8시간으로 늘린거죠,( 잠드는 시간 고려해서 10분+)
그런데 어느 병원 불면증 정보에
불면증이 심한분은 기상시간으로부터 6시간 전을 취침시간으로 정하고, 증상이 가벼운 사람은 7시간전으로 설정하라더군요.
불면증이 심하면 오히려 자는 시간을 줄여야 된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수면시간을 늘린게 잘 못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