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20세 남성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기관지염을 달고 태어났고 과거 분당차병원 진료기록을 확인해보니 13세 즈음에 상세불명의 천식이라고 진단 받은 적이 있었지만 중학교 넘어가며 천식 증상이 거의 사라져서 완치라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최근 신검이 다가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현재는 일상생활에서는 큰 문제는 못느낄 정도로 폐가 회복되었지만 최근 건강관리로 시작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한 후, 상당한 천명음과 살짝의 호흡곤란이 있습니다.
원래는 모든 사람이 이러는 줄 알았으니 어쩌다 알게 된 운동 유발성 천식과 증상이 흡사하여 이것이 운동 유발성 천식으로 의심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신검을 앞 둔 상황이라 이 증상을 말해야하는지. 큰병원에 가서 비싼 돈 주고 천식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천식검사를 받는 편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