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그 두번째 장갑도 안끼고 내진 하려는 병원은
제가 위생상 안될것 같아서 그냥 나오니 나가면서 하시는말
붙어도 예전같지 않다고 하셨거든요? ㅠ 그 말 적으면서
질문드렸는데 그때는 선생님도 답변을 붙어도 예전같지
않게 붙는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흔적조차 남지않는다고
하셔서 저를 위로해 주시려 그런말인지 진짜인지 혼란스러워
요 ㅠㅠ 물론 진실을 맘아프지만 고통이지만 받아드려야
하니까..휴.. 그리고 저는 전혀 경험없는 처녀로 받아들여도
될까요 어차피 평생 처녀성을 간직하며 살거고 그럴거라 ㅠ
그리고 모니터 하얗고 동그란거 저도 봤는데 아마 잘 있구나
망가지지 않고 그래서 그런것도 있었는지 사실 민망해서 잘
못본것도 있고 제가 선생님께 삽입이 된후 아물면 이정도는
첫번째 차병원에서 붙는다 의사분들도 구분못한다 정도로
성기삽입전과 차이없이 치유되나요? 라고 물으니 씁쓸히
맞다고 하셔서ㅜ 저를 위로한말인지 진짜인지 막 힘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