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세이고 중학생 때부터 과민성 대장 증후군 (만성적 복부 긴장/ 배에 힘주고 다님)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역류성 식도염처럼 헛트림, 가슴 답답함, 압박 통증(1~2달 주기)이 있었고 3년전부터는 목 이물감과 심장 화함, 두근거림이 심해졌고 식사 중 메스꺼움이 종종 있어서 식사량이 항상 일정하지 않음
*밤이어도 잠이 안와서 항상 늦게 잤어요 야행성?처럼.
호흡도 얕은 호흡으로 숨쉬게 됨.
문제는 3월 초 어지럼증, 비현실감, 짧은 호흡곤란(30초 내외) 발생. 최근 심장 부근의 화한 느낌, 두근거림, 경추 압박감 심화. 바로 눕든 옆으로 눕든 뉘이는 쪽이 압박감이 엄청 심해져요
입면 시 감각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어제는 잠들려는 순간 호흡과 심박이 어긋나며 깨는 증상도 나타났구요 3월 증상 겪고 생활 패턴이라도 잡아보자해서 식물성 멜라토닌 2mg 종종 복용중입니다 최근 일주일간 식사량이 급격히 감소하여 한 끼에 고구마 반 개정도 겨우 넘기는 상태입니다
진료 이력: 3월 초 신경과 처방 약(3~4일분) 복용 후 일시적 호전되었으나, 일주일 전부터 심화 증상 재발. 최근 실시한 혈액 검사 및 심전도 검사 결과 정상
생활습관: 과거 새벽 2~4시에 취침하던 불규칙한 패턴이 있었으나, 현재는 1~2시 이전 취침 노력 중.
며칠 전부터 식도부터 심장이 화한거 경추 압박 정말 심하거든요 경추 압박 및 근육 뻐근함?은 저녁쯤부터 발현해요
원인이 복압으로 인해서 생긴 역류성이 안좋은 수면패턴으로 자율신경도 망가지면서 이렇게 잠도 쉽게 못들게 된걸까요?
에렉신,정/렉소,팬정 처방은 받았는데 효과도 미미한 것 같고
자율신경계 검사를 받아봐야 할지 위내시경을 할지 어느 과를 가봐야 할지 먹는거 자는 거 호흡곤란부터 겪는 증상이 다양해서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