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20대 후반 남성) 건강 문제로 질문 올립니다.
별개의 2 증상입니다
1. 목(기관지)
동생이 목이 꽤 예전부터 자꾸 이상하다 합니다.
반복적으로 목이 칼칼하고 따가워지고, 평소에 우측 연구개 안쪽에 쥐난 듯 통증이 있다 사라지고, 목 이물감이 있다 없다 한다고 합니다.
동생이 보컬을 하고 있어서 목에 좀 예민합니다. 햄버거집(주방/튀김기)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 개인 방의 공기가 조금 탁한 편입니다.
2. 심장
며칠 전부터 밤에 심장이 아프고 현기증이 일어나다갖괜찮아지고 반복한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라고 해둔 상황인데, 앞서 의심 질환을 여쭙고 싶어 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