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추염좌
- 2/28일 발생 부위 존재 (중간 요추)
- 3/5일 발생 부위 존재 (흉추)
합니다.
현재 등을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거나 회전하는 동작에서 염좌 부위들에 찌릿한 느낌이 있습니다.
염좌 부위 제외 - 물이 흐르는 증상 보이는 요추 부분은 디스크가 약간 있긴 하나 심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디스크로 인해 느끼는 증상이 있어 근력강화운동을 하고 싶긴한데
오늘 도수치료(뭉친 부위들 풀어주셨습니다.) 받은 이후 염좌 부위들에 찌릿한 느낌이 들어서
도수치료를 지금 받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렸다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앞으로의 치료 방향성에 대해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 당분간 물리치료만, 도수치료도 가능 - 근육 푸는 건 위험 / 재활 근력 운동 가능 등 )
무릎에 연골손상 소견을 받아(1/28) 무릎 재활도 시작해야 하는데,
무릎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무릎으로 인해 4주간 침상 안정을 하다 허리도 다치게 된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