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를 며칠 동안 과하게 받으면 붓기 시작하고
감기에 걸려도 약간 붓고 다양한 병치레가 있을 때 자꾸 부어요.
최근에 알러지 때문에 항히스타민제 먹고서도 잠도 엄청 자고 증상도 좀 가라앉을 시기인데 갑자기 림프가 또 붓기 시작했습니다.
잠도 잘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편인데도 병치레 할때마다 왼쪽 겨드랑이랑 오른쪽 턱아래 목 임파선이 붓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너무 자주 부어서 솔직히 항생제 먹는것도 너무 부담되고요. 한달 내내 먹은 적도 있습니다.
소염진통제를 몇달 째 못끊고 있어요.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하는걸까요.... 다른 원인이 있는걸까요..
그렇다고 부종은 아닙니다. 다리가 붓거나 팔이 붓거나 쨋든 어디가 붓고 그러진 않아요.
종합 비타민 + 비타민C 많이 + 유산균 <- 이 조합으로 매일 챙겨 먹고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몸에 염증이 너무 심한거 같으면 오메가3와 커큐민도 챙겨줍니다.
잠이 잘 안오거나 불안이 높을 때는 자기 전에 트립토판도 챙겨주는 편입니다. 뭐를 더 해야할지 막막해요.
하루 평균 빠른걸음 5000보 이상은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