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내과 상담의 김지우입니다.
1. 위내시경 중 같이 할 수 있는 급여 검사
다음 검사는 내시경 도중 바로 시행 가능하며 대부분 급여 인정됩니다.
① 조직검사 (Biopsy);내시경 중 염증, 궤양, 위축, 장상피화생, 종양 의심 보이면 시행
보험 급여.가장 흔한 추가 검사.
② 헬리코박터 검사 (조직검사 기반);조직 채취 후 검사.
위염, 궤양, 위축성 변화 보이면 급여 가능.
항생제 장기 복용 이력 있으면 의사가 확인하려 할 가능성 있음.
관련 질환: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③ 신속요소분해검사 (CLO test);헬리코박터 확인.조직 채취 후 바로 검사..
2. 대장내시경 중 같이 할 수 있는 급여 검사
① 대장 용종 절제술 (polypectomy);용종 발견 시 즉시 제거.대부분 보험 급여
② 대장 조직검사;염증성 장질환, 종양 의심 시 시행.
급여.
관련 질환 예시;Colorectal cancer,
Ulcerative colitis,
Crohn's disease.
3. 수면 내시경과 동시에 “같이” 하기는 어렵지만 같은 날 많이 하는 검사
이건 내시경 중이 아니라 같은 방문에서 추가하는 경우입니다;복부 초음파,
혈액검사 (간기능, 갑상선 등),
종양표지자,
대변 잠혈 검사.
특히 체중 감소 원인 평가에서는 다음 질환 감별을 위해 검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Hyperthyroidism,
Gastric cancer.
4. 의사가 내시경 중에 “이상하면 검사 더 하나?”
합니다. 실제로는 다음 순서입니다;
내시경으로 병변 발견.
바로 조직검사 또는 용종 절제.
결과 보고 추가 검사 결정.
예;
위 점막 이상 → 조직검사.
위궤양 → 헬리코박터 검사.
대장 용종 → 즉시 절제 후 조직검사.
환자가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표준적으로 진행됩니다.
5. 참고 (의학적으로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
의사 입장에서 보면:4년 22 kg 체중 감소,
항생제 2년 복용.
이 두 가지는 단순 건강검진보다 원인 평가가 필요한 상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시경 할 때 보통 다음을 같이 확인합니다;위축성 위염,
헬리코박터,
장염증,
흡수 장애.
6.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같이 하는 “급여 검사 3개”
수면 위·대장 내시경에서 추가되는 급여 검사 TOP3;위 조직검사,
헬리코박터 검사,
대장 용종 절제 + 조직검사.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