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요즘엔 방학이라 새벽 2-4시에 자는데요 평소라면 오후쯤에 일어나야 잠 자는 시간이 맞고 별로 안 피곤한데 요새는 자꾸 아침 7시쯤에 깨고 다시 자도 아침 10시쯤에 다시 깨요 더 늦게 일어나고 싶은데 몸이 알아서 깨요.. 중간중간 정신만 살짝 깨기도 하고요ㅠ.. 일어나도 하품이 나오고요 피곤해요ㅠ 그리고 꿈은 진짜 항상 꾸는데 요새는 더 깊이 꾸는 느낌이에요ㅠㅠ 다 기억에 남고요 그리고 제가 원래 잠 잘 때 가끔씩 등에 땀이 나요 송골송골 흐르는느낌ㅠㅠ 등이 더운 느낌이 나요ㅠ 그냥 이불만 덮고 자는데도 등만 그래요.. 그래서 완전히 깨는 건 아닌데 정신만 살짝 깨있는 상태에서 덥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이불 안 덮으면 또 추워지고요ㅠ.. 왜 이러죠ㅠㅠㅠㅠ 요새 생각할 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가 심하긴 한데 아무리 스트레스가 심해도 저러진 않을 거 같아서요ㅠㅠ 어디 문제 있는 건가요.. 잠 잘 때도 그러니 더 스트레스 받아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