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56년생이고 2~3년 전부터 명치랑 옆구리가 아프다고 해서 내과에서 복부 ct도 찍고 내시경도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2024년 여름 부터 갑자기 어지럽고 아프다하여 검사상 저혈당이라고 해서 대학 병원 mri 결과 췌장 머리쪽에 2cm정도의 혹이 있다고 합니다.
그 뒤에 아무런 약도 처방이 없고 계속해서 mri나 ct를 찍어 보자고 하는데 ct는 찍을 때 약물?을 넣는게 어머니가 힘들다고 하고 mri는 한 번 찍을 때 70만원 이상이고 비용이 너무 부담이고 해서 1년 동안 검사도 없고 췌장 관련해서 병원에는 가지 않습니다. 2025년 10월 쯤 부터 소화가 전에보다 안돼서 소화제를 달고 삽니다. 식사량도 소화가 안돼서 절반 가량 떨어졌는데 판크레아틴 처방을 받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