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대학병원 정형외과 족부전문 조교수님 진료시 준비된 모든 의료기관 의무기록지, 영상, 사고직후 부터 작성하고 있는 일일연표 를 제출하여 전문의 진료 후 조교수님 진료받고 검사 처방으로 받았습니다.
1) 3-Phase Bone Scan
검사명 : whole body bone scan (3 phase)(Tc-99mMDP IV)
2) 컴퓨터 적외선 체열 촬영
검사명 : DITI(Lumbosacral & extremity)(DIT)
처방된 '전신골스캔' 검사 받았고, 'DITI검사' 는 받을 예정 인데 검사로 저의 신경학적 증상 과 발목 복숭아뼈 뒤 힘줄 만지거나 움직이면 발바닥으로 찌릿한 통증이 내려오는 증상 에 대해서 검사 결과에서 확인되어 진단 받을 수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발목 힘줄 통증 증상은 악화되어 나중에 발현 되었고, 발가락, 다리에 따끔거림. 따갑고, 당기는 증상은 빈도수가 증가 하면서 통증 강도는 불규칙 적입니다. 부위를 만져서는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는 상태 입니다.
이명 증상은 점점 악화되어 누으면 증상이 확인됩니다.
[교통사고 피해 및 증상 변화]
(2025년 3월 23일 ~ 현재)
1. 사고 발생 (2025년 3월 23일 오전 9시 39분) CCTV 사고 영상 확인 결과, 운전자는 무신호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보행자를 명확히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속하거나 정지하지 않고 K3 차량을 운전하여 그대로 횡단보도에 진입했습니다. 차량이 주행하는 차선에 보행자가 발을 디딘 순간에도 운전자는 차선 변경 등의 적절한 회피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보행자를 피해 통과하려는 시도만을 하였으며, 사고 직전에 뒤늦게 차량의 방향을 꺾었으나 결국 보행자의 왼발을 역과하는 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가해 차량은 사고 직후 멈추지 않고 약 10m를 더 주행하며 현장을 이탈했습니다. 운전자는 119 구호 요청 및 경찰서 신고를 하지 않았고, 피해자에게 구두로 보험 처리를 해주겠다는 말만 남긴 채 혼자 병원에 가볼 것을 종용하며 연락처 요구에 이름 알려주지 않고 번호만 받았고 운전자는 현장을 완전히 떠났습니다. 이후 피해자는 갑작스러운 심각한 정신적 증상(기억 단절, 혼란 등)이 발현된 상태에서 스스로 119에 신고하여 구급차, 경찰차 왔지만 정신적 증상으로 구급대원 이송 거부 착각. 출동한 경찰에게 제대로 진술하기 어려워서 경찰서 신고 권유 받았지만 정신적 증상으로 현재까지 신고 미뤄진 상태 입니다. 사고 순간부터 기억이 없으며,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일시적 기억상실 진단 예정. 응급실에선 단순 타박상 진단, 이후 다른 병원에서 발 및 요추 2주 염좌 진단.
2. 사고 후 수일 - 초기 진단 후 며칠 내 신경 증세 발생, 주치의가 기록.
3. 정밀 검사 (사고 후 수개월 내) - 주치의 권유로 전원하여 MRI 실시, 요추 디스크 이상 및 경추 협착 등 구조적 손상 확인.
근전도 검사에서는 말초신경은 정상 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