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항생제 복용 중이거나 최근 1~2주 이내에 복용한 경우, 정액 검사(PCR, 균 배양)에서 위음성 결과가 나올 수 있어 정확한 평가가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균 배양 정확도를 높이려면 항생제를 최소 2주 이상 끊은 뒤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단, 약물 종류와 반감기, 전립선 내 잔류 효과에 따라 이 기간은 조금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검사 전 담당 비뇨의학과 의사와 상의하여 항생제 중단 기간과 재검 일정을 정확히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