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한쪽 볼에만 집중된 트러블은 평소 휴대전화 접촉이나 베개 위생,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습관 등 외부 자극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며 피부 늘어남은 염증으로 인한 탄력 저하일 수 있습니다. 이마는 꼼꼼한 세안으로 피지를 조절하고, 볼 쪽은 가벼운 수분 공급 위주로 관리하며 자극적인 화장을 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애크논 크림' 같은 항염 연고가 초기 진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지체하지 말고 피부과를 방문하여 염증 상태에 따른 정확한 연고 처방과 관리법을 안내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