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5년전쯤부터 온몸에 근육튕김이 있었어요 사실 원래 있었는데 아 이게 왜 튀는거지 하고 자각한게 5년전쁨입니다.
중학생때쯤부터 잠을 자는데 정면으로 자면 제가 숨을 들이쉬어야하는데 그게 안되어서 숨이 막혀서 잠을 깨거나 가위에 눌려 옆으로 누워서 자니 괜찮아져 아직도 옆으로 누워서 자고있습니다. 뚱뚱한 편도 아닌데 왜 숨이 막힐까요,,,그리고 제가 음식을 먹을때도 식도에서 천천히 내려가고 뭔가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요.. 사례가 들리거나 그러진 않습니다..이거 혹시 루게릭일 수도 있나요? 몇년전부터 있었던 증상들이지만 그냥 이상하다,,하고 넘겼는데 뭔가 종합해서 보니 너무 그럴싸해서 지금 너무 우울하고 무섭습니다. 이제 20살이 되었는데 체중 감소나 힘빠짐 증상은 없어요..그리고 체육시간에 스쿼트 운동을 하는데 첫날은 근육통이 심했는데 몇번 하니 근육이 성장을 했는지 근육통이 생기지않았습니다. 이래도 루게릭일수 있나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불안장애일까요... 정신병걸릴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