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25일
직장인 건강검진시 체중 115KG AST 88 ALT 222 감마지피티 126
나와 건강검진했던 지방대학병원 내원하여
추가 피검사(암수치?),복부초음파, 간경화 검사(파이브로스캔) 받고
지방간이 좀 있다 약과 체중 조절 소견 받고 지내는 중입니다.
11월~12월
기존 역류성식도염과 어깨 결림, 팔뚝 염증이 찌릿한게 있었고
씨앤유캡슐,고덱스 캡슐 ,놀텍플러스 처방받고 복용 중 기존에 없던
심한 미식거림,흙탕물 같은 변, 상복부통증이 발생되어 복용 중단하고 일주일정도 지나니 변은 정상
상복부통증,미식거림은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1월 29일경 피검사시 108KG, ALT 160 정도 내려 갔으니 더 지켜 보자는 말만 듣고
레가론140,우루사정200,케이캡25으로 변경후 계속 복용중입니다.
분명 상복부통증, 어꺠 결림, 팔뚝 염증은 거의 사라 졌으나
새벽 4시쯤 오줌 떄문에 계속 꺠고 , 변은 자주 보나 일정하지 않는 변과 지방있는 변은 아니나 물에 뜨는 변
, 조금 힘든 일을하면 피곤함이 느껴집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불편하던것들이 거의 사라집니다.
탄산음료나, 튀긴 음식 ,저녘 일찍먹고 이후 간식같은거 먹지는 않고 커피도 설탕이 없는 커피만 마시며 물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11시쯤 취침합니다.
생전 없던 증상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차도가 늦는것 같아 췌장이나 다른쪽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불안감이 커져 위내시경,복부CT
도 더 찍어 볼려고 하는데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될지
현재 병원 교수님은 말씀을 드려도 크게 셜명할만한게 없으신지 부가적인 설명이 너무 없으셔서 병원을 바꿔야 되는건지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