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부터 목에 뭐가 만져지는데 흉쇄유돌근 옆면 4-5개 정도 있었다가 지금은 크기는 줄어들고 한 두 개 정도 남아있고요 턱에서 좀 더 아래쪽이랑 흉쇄유돌근 앞쪽에도 한 개씩 만져지는데 동그란 느낌이 아니라 아몬드처럼 붙어있는 느낌이에요 이게 림프절에 염증이 생겨서 만져지는 멍울인지 자세 때문에 생긴 근육 결절인지 모르겠어요ㅠㅠ 거의 두 달 전에 내과 가서 초음파를 해보고 거기서는 근육약? 처방해줬었는데 이비인후과에서는 만져보고 임파선염 약을 처방해 줬었거든요.. 그래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몇 주 전에 목 뒤가 너무 아파서 신경과 가서 멍울처럼 뭐가 만져진다고도 말했었는데 거기서도 자세 때문이라고 그러셨었긴 한데 자세 때문에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만져질 수가 있죠?.. 만지면 좀 움직이는데 약간 어디에 붙어서 움직이는 게 한정돼있는 느낌?이에요 통증은 없는데 흉쇄유돌근 빗근?이 거의 뻐근해요.. 거북목이 좀 있긴 한데 거북목인데 목 옆이 뻐근한 건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왜 이런 건지 알려주세요ㅠㅠ 너무 신경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