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때부터 물같은거 마시면 꾸륵꾸륵하며 내려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엎드려서 잘잤는데 이맘때쯤에 책상같은데 엎드려 자면 공기를 먹는 느낌이 자꾸나서 잠을 잘 못자겠더라고요ㅠㅠ 증상이 있기까진 4년정도 지난것같은데 이제 물같은거 마시면 오른쪽에서 천천히 내려가며 머무는 느낌이 있습니다. 식사하면서도 트림이나 해야지 오른쪽이 뭔가 내려간 느낌이 나고여,,물같은거 마시고 트름을 하면 약간 올라오기도 합니다. 소화기 내과를 가봐야할까요? 아님 이비인후과를 가봐야할까요? 증상은 식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전자이지만 위치가 너무 위쪽이어서 이비인후과를 가봐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번에 내과가니 대충 식도염이라며 약을 주는데 호전도 딱히 없었고요ㅠ 사진은 제가 이물감이나 머무는 느낌이 나는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