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일주일 전 전후방 내측 인대 파열로 이번 주 수술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발성 인대파열의 경우, 붓기를 최대한 다 빼고, 가동성이 충분히 나올 시기, 즉 3~6주 뒤에 수술을 하는 게 추후 좋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수술을 서두르면 섬유화가 생긴다는 정보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다발성 인대 파열의 적정 수술 시기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빨리 수술을 진행하는 게 좋은지,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굳이 상관없는지 궁금힙니다.
제가 운동을 하고 있어서 추후 가동성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