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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전방 후방 내측 인대 수술 적정 시기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일주일 전 전후방 내측 인대 파열로 이번 주 수술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발성 인대파열의 경우, 붓기를 최대한 다 빼고, 가동성이 충분히 나올 시기, 즉 3~6주 뒤에 수술을 하는 게 추후 좋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수술을 서두르면 섬유화가 생긴다는 정보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다발성 인대 파열의 적정 수술 시기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빨리 수술을 진행하는 게 좋은지,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굳이 상관없는지 궁금힙니다.
제가 운동을 하고 있어서 추후 가동성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Re : 전방 후방 내측 인대 수술 적정 시기 문의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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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흔히 말하는 “3~6주 뒤 수술”은 단일 인대 파열에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발성 인대 파열은 동반 손상 여부에 따라 조기 수술이 더 권장될 수 있으며, 운동을 고려한다면 안정성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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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전방 후방 내측 인대 수술 적정 시기 문의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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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발성 인대 파열은 부종이 심한 상태에서 급하게 수술할 경우
관절이 굳는 섬유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붓기를 빼고 가동 범위를 어느 정도 확보한 2~6주 사이에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추후 운동 복귀를 위한 관절 기능 회복에 훨씬 유리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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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전방 후방 내측 인대 수술 적정 시기 문의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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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다발성 인대 파열의 수술 시기는 손상된 인대의 종류와 관절의 불안정성 정도에 따라 결정되나, 일반적으로는 부기가 빠지고 관절 가동 범위가 어느 정도 회복된 **2~3주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관절 섬유화 예방과 예후에 유리합니다. 너무 이른 수술은 관절 내 유착을 유발하여 수술 후 가동 범위 제한을 초래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늦어지면 이차적인 연골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는 환자의 무릎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적의 시기를 결정합니다. 운동 선수처럼 가동 범위 확보가 중요하다면 수술 전후 체계적인 재활 계획이 필수적이니, 담당 주치의와 현재 무릎의 굴곡 각도 및 부기 상태를 상의하여 일정을 조절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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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전방 후방 내측 인대 수술 적정 시기 문의
김태희
김태희[운동전문가] 브라운크리스탈PT
하이닥 스코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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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김태희입니다. 수술을 한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운동을 하셧더라면 더더욱 중요한일 일것입니다. 아래는 십자인대 및 내측인대 파열에 관련한 재활 웨이트 프로그램입니다. 이 운동프로그램은 관절은 부드럽게 움직이되 주변근육들은 관절에 최대한부담없이 움직여 좀더 빠르게 다리가 치료를 받으면서 힘을 잃지 않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무릎이 아닌 다른부위의 기능을 떨어지지않게 지켜주고 더욱이 증가시켜주는 데도 효과가 좋기떄문에 일반인 뿐 아니라 부상을 당한 운동선수에게 재활시기에 보강운동으로서도 효과가좋습니다 주 3회를 실시해주시고 각 종목당 15회 3세트를 실시해주세요

1. 인클라인 벤치프레스(스미스 머신)(대흉근 삼각근 삼두근 및 상체 근력강화)
2. 시티드 덤벨 숄더 프레스(삼각근 및 삼두근 상체 근력강화)
3. 케이블 백 로우(등근육 강화 및 회전근개 유연성 증가)
4. 프리쳐 컬(이두근 근력강화)
5. 밴드 레그익스텐션->무릎의 회복의 정도에 따라 레그익스텐션 머신->레그프레스 순으로 레벨을 높혀갑니다(대퇴사두근 및 하체 근력강화, 무릎재활)
6. 밴드 레그컬->역시 마찬가지로 무릎위 회복정도에 따라 머신 레그컬이나 스탠딩 레그컬로 레벨을 높혀갑니다(햄스트링 및 무릅 재활)
7. 크런치+오블리끄 크런치(복근 및 외복사근)

* 안전을 위하여 운동을 할때에 꼭 운동전문가와 함께 운동하여주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