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60대 후반)가 근 10년 넘게 한 대학병원에서 오진으로 인해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줄 알았다가, 같은 병원 다른 의사로부터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말로는 혹이 있는데 작아질수도 있다는 진료를 받았고, 한달뒤 스캔같은 걸 받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수술적치료 비수술적치료 뭘 받게될지 걱정이셔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또한, 영양학적이로 식단부분에서 주의하거나 필요한 부분 또는 그 외 무엇을 하면 나아질 수 있는지 고견 여쭤보고 싶습니다. 영양제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다리저림, 얼굴저림(스트레스 시), 목 주변 지끈함, 골다공증 등도 이와 관련될 가능성이 큰지도 궁금합니다. 의사분께 다 질문을 못해서 이렇게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