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까지 누르면 통증이 있던 임파선이였는데
4주차고 이제 통증이 사라졌는데도 크기변화가 전혀없고 괜히 조금 크기가 커진기분도 들고.. 애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외과 두번을 가봤는데 1주차때 한번은 초음파검사해본뒤
2주뒤에도 안사라지면 큰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는 말씀을 들었고, 3주차때 다른 외과에 갔을때는 촉진해보고 반응성 임파선같으니 3주뒤에도 안사라지면 초음파를 보자고 하셨습니다.. ct까지 가지 않아도된다고 가볍게 말씀하셨습니다
옆으로 밀면 움직이는건 잘 움직이는데 크기는 꽤? 큰편인것같고 딱딱하기도 딱딱합니다ㅠ
이 임파선 생긴때쯤에 다리긁어서 생긴 상처가 아주 많았었고 엉덩이에 종기까지 두개가 났었기는 한데
아무리그래도 벌써 한달째 되어서 걱정이됩니다ㅠ
처음 간병원에서는 부은 임파선이 안없어지는경우도 있다는데 진짜인가요? 4주나됐고 크기변화도 없으니 한번 확인을 해봐야할까요..
엊그제부턴가 허리통증이나 골반? 사타구니쪽 통증?, 허벅지 근육통, 배가 콕 찌르는 느낌?(가끔)이 동반되는데 이게 큰병이라 전신 통증이 서서히 나타나는건지 어제 평소에 안신어본 불편한 신발을 신고 뛰어서 근육통이 온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뛸때 평소보다 달리는게 버거웠고 빨리 숨이 찼는데 불편한 신발의 영향이 있을까요?? 아니면 큰병이라서 뛰는게 힘들어진걸수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