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왼쪽갈비뼈가 장기누르는 느낌나서 병원가보니 역류성식도염일수도 있다고 제산제 역식약을 처방해줬어요
그전까지 신물 속쓰림 진짜 없었습니다.
열심히 4일먹었는데 갑자기 소화가 너무안되면서 생전 처음 음식물이 트림할때마다 입으로 넘어오더군요
그러다 갑자기 목이아니라 식도쪽 체한거처럼 이물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후다닥 다음날 병원갔더니 또 일마겔?그거랑 위산억제제를 처방해주어서 먹으니까 3일은 괜찮더니 4일째에 속이 꽉막혀서 숨쉬기도 힘들게 체하여 약국약을 먹고 식도 이물감이 다시 발생했어요
그뒤로 약을끊고 계속 죽만먹는데도 속이 더부룩하고 식도쪽 통증있어서 병원내시경 복부ct 심장검사 다해보니 깨끗하다고 하네요
검사기간동안 항생제 수액 단식하니 괜찮다가 퇴원하고 위장보호약 먹으니까 또 생겼네요 소화도 다 망가진거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