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추워서 그런지 뭔가 성기가 축소하는 느낌? 같은게 들더라고요 간단하게 말하면 쪼그라든 상태인거 같은데 요즘따라 추워서 그런건지 맨날 성기가 쪼그라들어있어요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에는 성기가 쪼그라든게 평상시가 됐어요 쪼그라들면 성기가 조금 단단해지고 작아집니다 약간 불쾌한 느낌도 들고 안쪽으로 성기가 들어가는 거 같은 느낌도 나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춥거나 살이찌면 그럴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 17kg정도 쪘는데 (지방은 10키로고 근육은 7키로)이것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추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잘모르겠어서 성기를 관찰하다가 표피를 한번 벗겨봤는데 귀두가 엄청 쭈글쭈글하더라고요 발기는 안한 상태고요 사진 첨부해뒀습니다 원래 발기 안한 성기는 이렇게 쭈글쭈글한가요? 요즘에 성기 껍질을 좀 자주 벗기고 자위 할때도 귀두를 까놓고 하는데 그런것 때문에 귀두가 건조해져서 이런건가요?
원래 이렇게 쭈글쭈글한건 아닐거 같은데 왜 이런건가요
이제 고1이라서 일찍 성기에 문제가 생긴건 아닐까 걱정이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