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균성에서는 문제가 되는 균은 전립선 관에 박혀서 사정을 해도 배출이 잘 안돼서 별 도움이 안된다는데, 좌욕이나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그렇지 않나요?
2. 세균이 관 깊이 자리잡아서 생체막을 형성한 것을 항생제가 가서 깨는건가요? 근데 그게 잘 안깨져서 인공지능은 다음과 같이 말하던데, 맞나요?
[바이오필름 분해 보조제로 최근에는 항생제와 함께 'N-아세틸시스테인(NAC)' 같은 점액 용해제(가래약으로 흔히 쓰임)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이 성분이 세균의 끈적한 막을 녹여 항생제 침투를 돕는다는 연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3. 전립선마사지가 세균성 만성에서도 효과가 있나요? 어떤? 근데 병원서 잘 안해주던데, 닥터도 부위가 하기 싫어서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