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세균성 만성전립선염서 오구멘틴을 먹을 땐 마치 질병이 없었던 것처럼 깨끗이 나아 빈뇨증이 완전히 사라졌으나 오랜기간 적게 먹어 내성이 생겼고 이후 씨프로플록사신을 먹었을 때는 분명 효과는 있었으나 오구멘틴을 먹을 때만큼은 아니었어요. 이때 감염 원인균을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오구멘틴은 완전히 커버하며 약효가 강하되, 씨프로플록사신은 일부만 커버하거나 약효가 약한 복수의 균들이라고 의심되는데, 배양은 계속 표피포도구균이 나오고 슈도모나스는 1회만 나오고 안 나왔어요. 그렇다면 표피포도구균과 어떤 균이라고 볼 수 있나요?
2. 그리고 이 상황서 오구멘틴은 내성이 있는 것을 감안하여 쓸 수 있는 항생제는 뭐가 있나요? 전부 감수성이 없는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