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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원인균 감별 및 항생제 선택

1. 세균성 만성전립선염서 오구멘틴을 먹을 땐 마치 질병이 없었던 것처럼 깨끗이 나아 빈뇨증이 완전히 사라졌으나 오랜기간 적게 먹어 내성이 생겼고 이후 씨프로플록사신을 먹었을 때는 분명 효과는 있었으나 오구멘틴을 먹을 때만큼은 아니었어요. 이때 감염 원인균을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엔 오구멘틴은 완전히 커버하며 약효가 강하되, 씨프로플록사신은 일부만 커버하거나 약효가 약한 복수의 균들이라고 의심되는데, 배양은 계속 표피포도구균이 나오고 슈도모나스는 1회만 나오고 안 나왔어요. 그렇다면 표피포도구균과 어떤 균이라고 볼 수 있나요?

2. 그리고 이 상황서 오구멘틴은 내성이 있는 것을 감안하여 쓸 수 있는 항생제는 뭐가 있나요? 전부 감수성이 없는 상태에요.


답변

Re : 원인균 감별 및 항생제 선택
유석선
유석선[전문의] 트루맨남성의원(강남점)
하이닥 스코어: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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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비뇨의학과 상담의 유석선입니다.

1. 글만으로 확인은 어렵습니다.

2. 균 배양 검사에 따른 감수성이 있는 항생제 선택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원인균 감별 및 항생제 선택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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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구*틴에 잘 들었던 정황상 표피포도구균이나 장구균 같은 그람 양성균이 주원인일 가능성이 있고
현재 내성 상태라면 전립선 침투력이 좋은 박트림이나 포스포마이신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