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리고기를 먹은 후 후식볶음밥을 좀 많이 먹고 좀 앉아 있다가 누웠는데 체한 느낌이 들었다가 트림이 좀 나오니까 괜찮아졌는데요.. 근데 오늘 1시에 급식 먹고 또 체를 했는데 트림이 나오니까 또 좀 괜찮아졌어요 그래서 아까 저녁에 5시 반쯤에 떡볶이 먹고 카페 갔다가 좀 걷고 9시 반쯤 집 와서 계속 누워 있는데요.. 근데 지금 새벽 1시인데 갑자기 속이 안 좋은 느낌이 들어요..ㅠ 미식거린다고 해야 하나ㅜ 속이 꽉 막힌 느낌이 들어요.. 원래 급하게 먹는 거 아니면 잘 안 체하는데.. 너무 답답해요.. 일요일까지 방학이었어서 밥 그냥 대충 먹고 나서 거의 대부분 침대에서 반누운자세를 하긴 했었는데 제가 원래 밥 먹고 좀 누워 있어도 소화가 안 되거나 체하지는 않아서 그것때문은 아닌 것 같고요ㅠ.. 왜 이런가요?.. 트림이 나오면 괜찮아지는데 그게 바로 잘 나오지가 않고 꽉 막힌 느낌이 들어서 너무 불편해요ㅠ.. 가슴 위가 답답한 느낌이에요ㅜㅜ 그리고 밥은 몇 시간 전에 먹었는데 지금 이러니까ㅠㅠㅠㅠ 걱정이 너무 돼요ㅠㅠㅠㅠ 똥은 잘 싸는데ㅠㅠㅠㅠ 왜 이러는 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